성남--(뉴스와이어)--디지털 핵심 기술 설계 분야 선두 기업인 ARM (대표: 김영섭)은 일본 최대 이동통신업체인 NTT 도코모(NTT DoCoMo, Inc)의 신형 단말기인 FOMA? 핸드셋에 ARM? 제이젤? 기술이 도입 된다고 발표했다.

제이젤 기술은 혁신적인 소비재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게임과 비즈니스 툴 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은 자바 기반에서 더욱 뛰어난 성능 및 전력 소모 절감을 필요로 한다. ARM 제이젤 기술을 통해 이동전화 개발자들은 자바 가속화 기능을 구현하고 FOMA와 같은 자바 기반 성능을 더욱 향상시키며 제품 출시 시간도 단축시킬 수 있다.

ARM과 휴대폰 자바 기술의 세계적인 업체인 애플릭스(Aplix Corporation)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ARM 제이젤 기술은 애플릭스와 NTT 도코모가 공동 개발하고 있는 FOMA 단말기용 두자(DoJa)/자바 플랫폼에 도입된다.

NTT 도코모 제품부 부사장 겸 상무인 키요히토 나가타(Kiyohito Nagata)는 “자바 기술은 혁신적인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핵심 요소”라며 “ARM의 제이젤 기술이 제공하는 자바 가속 능력은 강력한 다용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이상적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애플릭스의 CEO인 류 코리야마 (Ryu Koriyama)는 “애플릭스는 2001년 ARM의 혁신적인 제이젤 기술을 애플릭스의 자바 플랫폼인 제이블랜드(JBlend)와 통합시켰다”며 “제이젤과 제이블랜드(JBlend)간의 통합 기술을 탑재한 제품은 2003년 이후 이동 통신 기기에 광범위하게 도입되었으며, NTT 도코모의 오늘 발표는 애플릭스와 ARM간의 기술적 협력이 가져온 놀라운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ARM KK의 타카푸미 니쉬지마 (Takafumi Nishijima) 사장은 “성능이나 응답력 저하 없이 풍부한 컨텐트와 인터렉티브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기 개발은 NTT 도코모와 같은 이동통신업체들의 최고 핵심 과제”라며 “제이젤 가속화 기술의 ARM과 자바 기술 선도 업체인 애플릭스의 협력은 혁신적인 이동통신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공헌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성공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ARM 제이젤 DBX 기술은 자바 기술과 세계 제일의 32비트 임베디드 RISC 아키텍처와의 이상적 결합을 구현한다. 통합기술은 플랫폼 개발자들에게 단일 프로세서 상에서 기존의 운영 시스템, 미들웨어 및 애플리케이션 코드와 함께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단일 프로세서 솔루션은 코프로세서 솔루션, 듀얼 프로세서(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갖춘 전용 자바 프로세서) 솔루션이나 편집 기술을 사용하는 자바 플랫폼과 비교했을 때 더욱 뛰어난 성능, 낮은 시스템 비용, 낮은 전력 소모뿐만 아니라 고주파 상에서 더욱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한다. 그 결과 사용자들이 그 차이점을 피부로 느낄 수 밖에 없는 최적화된 성능이 나오는 것이다. ARM은 지속적으로 성능을 향상시키고 자바 플랫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들을 개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rm.com

연락처

ARM코리아 오문정 대리 031-712-8234 017-233-2695
홍보대행사 써니릴레이션 손혜경 팀장 02-587-3308 010-6281-1537 이해진 02-587-3308 011-9898-6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