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황중연(黃仲淵) 우정사업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3일 오후 대전교환센터를 방문하여 우편물 소통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위로 격려 했다.

우정사업본부에서는 추석우편물 소통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지난 9.5일부터 17일까지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여 인력과 차량을 최대한 투입하여 총력 소통하고 있다. 이 기간 중 소통물량은 평상시의 2배가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특히 오늘은 평상시의 3배가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황 본부장은 14일에도 부천우편집중국을 방문하여 우편물 소통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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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무 물류기획과장 219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