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영화 <너는 내 운명>(감독 박진표/제작 영화사 봄)이 시사회장을 찾은 관객들의 가슴을 확실히 울렸다. 기자 시사에서 호평을 얻은 <너는 내 운명>은 일반 관객들에게는 만장 일치 호평을 받는 분위기이다. 멜로 영화 사상 최대 규모로 시작되어 진행중인 시사회는 관람 직후 설문 조사 결과 선호도 4.3점(5점 만점), 추천도 4.2점(5점 만점)이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각종 포탈 사이트 및 영화 예매 사이트에서의 네티즌 리뷰 반응도 뜨겁다.

9월 6일 첫 테이프를 끊어 지난주까지 전국 5대 도시에서 연일 평균 90% 좌석 점유율을 보이며 진행된 시사회장에는 벌써 총 1만 여명의 관객이 다녀갔다. 9월 7일 강남 모 극장에서 진행된 시사회에서 관계자는 ‘최근 진행했던 시사회 중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라며 흥행 조짐을 예측했다. 9월 6일부터 11일까지 시사회장에서 관람 후 실시된 설문의 응답자 1966명은 ‘영화 <너는 내 운명>을 어떻게 보셨습니까?’라는 질문에 평균 ‘4.3’의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매우 좋다’ 5점, ‘좋다’ 4점, ‘보통이다’ 3점, ‘실망이다’ 2점, ‘매우 실망이다’ 1점) 또, ‘영화 <너는 내 운명>을 주위 분들에게 추천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는 평균 ‘4.2’의 추천도를 보였다. (‘적극 추천하겠다’ 5점, ‘추천하겠다’ 4점, ‘생각해 보겠다’ 3점, ‘추천하지 않겠다’ 2점, ‘절대 추천하지 않겠다’ 1점).

이와 병행하여 각종 포탈 사이트에서 자체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네티즌 리뷰도 관계자들을 놀라게 할 만큼 승승장구하고 있다. 네이버에서 실시하는 관람 후 관객 평점은 9월 12일 기준으로 113명이 참여한 가운데 10점 만점에 9.34를 기록하고 있다. 영화 사이트 맥스무비에서는 올 하반기 한국 멜로 영화 중 가장 기대되는 작품 1위로 <너는 내 운명>이 선정되었다. ‘지금껏 이런 멜로물은 없었다’, ‘전도연, 황정민 두 배우의 빛나는 연기력…그리고 최고의 감동’, ‘내일도 모레도 다음달에도 내년에도 계속 생각날 것 같은 영화다’ 등 네티즌은 오랫동안 목말라했던 절절한 멜로 영화의 등장에 지역과 성별에 관계 없이 환호하고 있다.

기자들에 이은 관객들의 환호에 힘입어 <너는 내 운명>의 제작사인 영화사 봄에는 추가 시사를 요청하는 전화가 쇄도했다. 이에 영화사 봄은 전격 추가 시사 2만을 결정했다. 단순한 확대가 아니라 호응도가 보다 높은 지방 및 한층 넓은 관객층을 커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미 계획했던 멜로 영화 최대 시사 규모인 3만에 2만이 더해져 전국 5만 규모가 된 <너는 내 운명> 시사는 <웰컴 투 동막골>을 제외한 사상 최대 규모이다.

관객들의 높은 호응과 450개 스크린 개봉 및 5만 관객 시사로 규모 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너는 내 운명>은 사랑 밖에 모르는 석중이 운명의 여인 은하를 만나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그녀를 책임지겠다는 가슴 뭉클한 사랑이야기로 오는 9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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