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투자증권(사장 趙王夏)은 시장지배력이 큰 업종별 일등 주식에 투자하여 시장대비 초과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PCA 업종일등 적립식 주식형 펀드를 14일부터 상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PCA 업종일등 적립식 주식’은 자산의 60% 이상을 거래소 및 코스닥시장의 종목 가운데 시장지배력이 크고 내재가치가 우량한 업종별 일등 주식에 집중투자 하는 펀드로서, 기업의 업종별 경쟁력을 특화한 스타일 펀드이다.

이 상품은 우리나라 상장/등록 종목 중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업종별 일등 주식을 발굴하여 기업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종목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적정가치에 도달할 때까지 투자함으로써 시장대비 지속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동 펀드는 작년 12월24일에 설정되었으며 현재 펀드 자산은 650억에 이른다. 적립식 뿐만 아니라 목돈 투자도 가능하며 언제든지 환매가 가능하다. 펀드의 운용은 PCA자산운용이다. 펀드 가입 후 90일 미만 중도 해지시에는 이익금의 70%가 환매수수료로 징구된다.

대투증권 상품전략부 최윤석 차장은 “이 펀드는 기업의 가치중심 투자를 하기 때문에 상승장에서는 물론 하락장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여 왔다. 철저한 기업분석과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해 안정적이면서도 높은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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