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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피아
2005-09-13 11:11
서울--(뉴스와이어)--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 전문기업 넷피아(http://넷피아, 공동대표 이금룡·이판정)는 오는 9월 14일 오후 4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알레그로룸에서 ISP(Internet Service Provider) 및 SO(System Operator)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신규비즈니스모델 창출을 위한 ISP초청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KT 등을 비롯한 ISP 및 SO의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인 이세미나에서는 넷피아와 ISP간의 협력관계에서 차세대 비즈니스로 떠오르고 있는 CPC, CPM 형태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제시된다. 그리고 국내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모델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국제 자국어인터넷주소 사업 및 표준화 현황 등에 대한 안내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 세미나에서는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장동만 연구원 등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청하여 신규 BIZ모델 발굴을 위한 개방형 서비스 기술에 대한 강연이 준비되어 있기도 하다.

넷피아의 이금룡 대표는 “넷피아와 인터넷기반진흥협회가 함께 준비한 이 세미나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검색광고 사업과 주소창을 이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새로운 블루오션 사업을 발굴하고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할 예정”이라며, “피싱, 파밍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DNS 관련 문제점을 파악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교육도 아울러 진행되어 업계 관계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웹사이트: http://www.netp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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