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대구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 성황리 폐회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의 이색적 볼거리 더해

출처: 선진VFC
2015-07-27 08:47
  • 예선전 한국팀이 슬로바키아팀을 만나 선전하고 있다

    예선전 한국팀이 슬로바키아팀을 만나 선전하고 있다

대구--(뉴스와이어) 2015년 07월 27일 -- 대구 치맥페스티벌 기간 동안 펼쳐지는 2015 엔진닥터큐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가 24일부터 오늘까지 3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한국, 캐나다 등 6개국 7개팀(한국2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노련한 경기력으로 미국을 이긴 체코가 우승을 거두었다. 예선전에서 캐나다를 이긴 네델란드와 한국을 이긴 슬로바키아의 3, 4위전에는 기술과 경험의 네델란드가 승리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2015 대구 치맥페스티벌이 열리는 두류야구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내륙도시 대구에서 열리는 비치발리볼의 이색적인 경기로 두류야구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은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

2015 대구 치맥페스티벌 오늘 막을 내리며 K­POP 초청공연, 2015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닭싸움대회, 수제맥주 경연대회, 복면가왕선발대회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치킨파티 등 참가업체는 브랜드 데이와 이벤트, 할인행사, 신메뉴 경연대회 등 축제를 통해 업체를 알리고 풍성한 치맥페스티벌을 만드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다.

치킨파티 최랑식 대표는 ‘ 이번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리퍼트 주한미대사의 방문으로 페스티벌과 메뉴를 알리고 신메뉴경연대회 출품작인 ’깐풍치킨‘의 금상 수상으로 신제품의 경쟁력에 확신을 더하게 되었다“며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만족감을 비추었다.

한편,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이번 대구치맥페스티벌에는 치킨파티. 오비맥주 등 85개업체 163부스가 운영되며 80만명이 넘는 방문객들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선진VFC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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