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추석 주간이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고향 갈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인다. 애경백화점은 9월15일까지 ‘한가위 맞이 주방ㆍ제기용품 특별기획전’을 연다. 국내 유명 제기용품을 한 자리에서 비교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이다.

무형문화재 13호 김을생 선생의 수제품 옻칠제기 세트(47P)를 99만원에 판매하고, 남원시가 인증한 물푸레나무 제기세트(37P)가 39만원에 판매된다. 거북이 제기함 13만8천원, 6폭짜리 병풍 29만5천원, 옹기반 4인식상 8만9천원, 접이식 찻상 5만9천원에 판매된다.

또한 제기세트 중 한 두개가 없어서 난감한 경우가 많다. 제기세트를 낱개로 균일가 5천원에 판매된다.

이 밖에 초특가 한정상품전으로 퀸센스 돌코팅 궁중팬을 100개 한정으로 9천원에, 골든벨 수저세트를 100세트 한정으로 1천원에 판매한다.

부모님을 위한 ‘가전용품 기획전’도 진행된다. 9월15일까지 구로점에서 홈메딕슨 손안마기 5만9천원, 파나소닉 혈압계(EW3100) 7만8천원, 김수자 발맛사지기(HIC-7080) 9만9천원, 일월 족탕기(TC-2016) 12만8천원, 골드큐 옥돌매트(MRHQ-2980/더블) 17만8천8백원에 판매한다.

오랜만에 찾아온 손주가 뭘 입은들 안 예쁘겠는가. 그래도 고향길에 자녀에게 추석빔 한 벌 장만해주는 것이 좋겠다. 애경백화점 구로점은 ‘아동 한가위 선물상품 큰잔치’를 진행한다. 9월20일까지 진행되는 ‘아동 BEST 브랜드 특별기획전’에서 피에르가르뎅 티셔츠 2만1천원부터, 앙드레김키즈 가디건 2만9천원부터, 아놀드파머쥬니어 점퍼 9만2천5백원부터, 바비스타일 청바지 4만3천원부터 판매한다.

마루아이, 에꼴리에, 레고키즈 등이 참여하는 ‘한가위 실속선물 상품전’에서는 티셔츠 7천원부터, 바지 1만원부터, 점퍼 1만5천원부터 판매한다. 또한 베이비헤로스, 프리미에쥬르, 엘르뿌뽕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유아의류 특별전’에서는 티셔츠ㆍ바지 6천원부터, 상하복 1만6천원부터, 가디건 1만7천5백원부터 판매한다.

또한 9월20일까지 진행되는 ‘5ㆍ7ㆍ9천원 균일가전’에서는 이솝, 두손니트, 데디의 바지, 티셔츠, 점퍼를 5천원ㆍ7천원ㆍ9 천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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