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유익한 시정정보와 생생한 생활이야기를 전달하는 서울시 인터넷신문「하이서울뉴스」(http://inews.seoul.go.kr/)에서는 우리동네 소식을 가장 가까이에서 알려줄 ‘시민기자’를 9월 14(수)일부터 추가 모집한다.

「하이서울뉴스」에는 현재 1,212명의 시민기자가 활동하고 있으며 시정관련 사항, 지역소식, 생활 이야기, 숨은 미담, 서울시 명소 등 시민생활 전반에 관한 기사를 송고하고 있다.

시민기자가 되기 위한 특별한 자격기준은 따로 없다. 서울을 사랑하고 인터넷으로 기사를 작성해 등록할 수 있는 서울시민, 또는 서울에 연고(직장, 학교 등)가 있는 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민기자로 활동하실 분은 ‘시민기자클럽’ (http://club.seoul.go.kr/reporter)에서 시민기자 회원으로 실명 등록하면 된다. 작성한 기사가 채택되면, 소정의 고료(원고지 5매 기준 1만원, 사진 및 일러스트 1컷 당 5,000원)가 지급된다. 또한, 매달 가장 많은 기사를 올린 ‘이달의 시민기자’에게는 상금(200,000원)이 지급되고, 매 연말 올해의 시민기자를 선정해 상패와 기념품이 지급된다.

한편, 「하이서울뉴스」에서는 시민기자 추가 모집과 함께 청계천과 관련한 기사를 9월 14(수)일부터 10월 14(금)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준공을 앞둔 청계천 스케치, 청계천 준공 관련 행사 소식, 청계천 주변 상가 이야기, 청계천에 얽힌 추억, 청계천을 찾은 사람들 인터뷰, 칼럼, 청계천 사진 등 청계천과 관련한 내용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기사는 ‘시민기자클럽’(http://club.seoul.go.kr/reporter)내에 마련된 ‘특집 - 청계천 기사’에 등록하면 된다. 「하이서울뉴스」는 2003년 7월 1일 창간해 지금까지 549호(9.13일 기준, 매주 월~금 발행)를 발행했고, 정기적인 구독자만 하루 17만5천386명에 이르고 있다.

서울시가 펼치는 주요 정책과 현안 업무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으며, 서울시와 자치구, 시 산하 단체의 문화 행사와 이벤트 등 실속 정보를 소개하는 ‘참여하세요’, 각종 공무원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공무원 채용’, 서울시 행정 서비스를 자세히 안내하는 ‘시청 100% 활용하기’ 등의 생활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 인터넷홍보팀 2171-2113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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