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전남도가 '한가위 특수'를 맞아 마련한'친환경 전남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가 13일 서울 강남구 무역전시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개장식에는 박준영 전남도지사, 이명박 서울시장, 권문용 강남구청장, 김철신 전남도의회 의장, 임향순 재경광주전남향우회장을 비롯한 재경향우회원, 유통업체 바이어, 강남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박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전남은'친환경농업의 메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안전한 농산물,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앞으로 서울시와 강남구를 비롯한 각 구청의 협조를 받아 매년 추석·설날맞이 장터 행사를 정례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오는 16일까지 계속되며 도내 22개 시군에서 91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250여 품목이 판매되고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공보실 방준한 062-607-4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