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에너지, 박병윤 저자 ‘제4차 일자리 혁명 - 창조경제 하다 바보가 된 남자’ 출판
- 창조경제 하다가 바보가 된 남자, JBS일자리방송의 박병윤 회장이 전하는 ‘일자리 혁명’ 그 희망의 메시지
- 기로에 선 대한민국 ‘방통융합 활용 일자리창출 콘텐츠’ 실행만이 답이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에서 출판한 책 ‘제4차 일자리 혁명 - 창조경제 하다 바보가 된 남자’는 JBS일자리방송의 박병윤 회장이 전하는, ‘일자리 혁명을 통해 선진국으로 도약할 대한민국의 청사진’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현재 대한민국의 일자리 문제가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창조경제 정책이 올바로 시행되지 않고 있음에서 그 원인을 찾고 ‘방통융합 활용 일자리창출 콘텐츠’의 실행을 통해 일자리 혁명을 일으켜 해결책을 찾을 것을 제안하고 있다. 초심으로 돌아가 지금까지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새로 시작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창조경제 일자리창출 모델을 즉시 실행해야 한다고 설파한다. 방통융합은 미래의 방송통신 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미디어 산업임을 강조하면서, 이를 본궤도에 올려놓으면 매년 일자리는 50~60만 개, 성장률은 4~5%, 국민소득 3만 달러, 주가 3,000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한국일보 기자로 언론인으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던 저자는 우리 언론계의 산 증인이다. 평범한 기자에서 한국일보의 대표이사 사장까지 올랐던 그는 현재 JBS일자리방송의 회장을 맡고 있다. 최고의 경제 살리기 정책이라 불렸던 창조경제가 제대로 시행되지 못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해결책 마련에 고심하다가 JBS 일자리방송을 통해 스스로 창조경제 일자리창출 전도사 노릇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박병윤 저자는 이 책에서 과거 12년간 발굴해온 600만 개 유비쿼터스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귀중한 청사진을 우리에게 제안하고 있다. 언론인 특유의 시원하고 군더더기 없는 화법과 거침없는 문제제기, 깊은 연구와 다양한 사례를 통한 검증은 왜 저자가 국내를 대표하는 언론인인가를 납득하게 한다.
도약과 몰락의 기로에 놓인 대한민국을 선진국 반열에 올려놓을 일자리 혁명은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아무도 이 질문에 확실한 답을 내놓을 수는 없다.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정책이 좌절되는 모습을 지켜봐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야 한다. 이번에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최상의 선택지를 마련하여 바로 실행에 옮겨야 한다. 그 모범답안을 책 ‘제4차 일자리 혁명 - 창조경제 하다 바보가 된 남자’에서 확인해 보자.
저자 박병윤 소개
학력
목포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경제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대학원 졸업
경력
제16대 국회의원
새천년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
대통령비상경제대책자문위원회 위원, 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교 객원연구원 역임
前 한국일보 편집국 국장 및 대표이사 사장
現 JBS일자리방송 회장
저서
재벌과 정치
한국경제 위기 뒤에 찬스 있다
바보야, 문제는 일자리야!
이메일: parksvision@naver.com
목차
다시 희망의 메시지를 시작하며 ─ 04
추천사 ─ 08
Chapter 1 긴급명령 1호- 제4차 일자리혁명
창조경제 하는 나라경제가 와 죽을 쑤고 있노? ─ 16
<긴급명령> 마(魔)의 트라이앵글에서 탈출해야 ─ 28
창조경제 일자리창출 말고 대안 없다 ─ 35
4차 일자리혁명 길잡이, 전천후(U) - 창조경제 일자리창출 기본모델 ─ 44
일자리 먼저 만들어 투자·성장 이끌어낸다 ─ 51
일자리혁명으로 600만 개 일자리창출 ─ 63
창조경제가 대박이다 ─ 72
Chapter 2 창조경제의 핵심 ‘방통융합 콘텐츠’
방통융합 콘텐츠가 뭐길래? ─ 84
기적의 요술상자- 방통융합 활용 일자리창출 콘텐츠 ─ 101
창조경제의 심장부, 그 현주소 ─ 118
대통령 혼자 하는 창조경제 - 미스터리 (상) ─ 129
기적의 창조경제 - 미스터리 (하) ─ 146
Chapter 3 창조경제 하다 바보가 된 남자
창조경제 하다 바보가 된 남자 ─ 162
비정상의 정상화 ─ 178
웬일이니… 이상하게 안 맞는다 ─ 192
창조경제에 금융개혁은 필수- 우리은행을 반면교사로 ─ 209
배반의 장미- 난장판 일자리현장 ─ 220
인생유전(人生流轉) ─ 229
참회, 화해, 그리고 용서 ─ 243
Chapter 4 바보야, 문제는 일자리야!
일자리혁명, 그 역사와 진실 ─ 260
세계는 지금 일자리창출과 전쟁 중 (모범성공사례) ─ 273
일자리창출 블루오션 4C&V - 청년·여성·시니어·니트족 일자리 ─ 283
일자리 지도를 만들라 ─ 289
지역개발+일자리창출=성장+소득증대 ─ 297
Chapter 5 위기에서 찬스로
21C 한국은 세계 중심지 될 운세 ─ 308
역사는 반면교사, 박정희 창업 & 김대중 수성 ─ 315
마지막 남은 10년, 달리는 호랑이 등에 올라타라 ─ 332
긴급 제안 ‘남포·해주 경제특구 개방’ 구상 ─ 342
출간후기 ─ 348
미리보기
<다시 희망의 메시지를 시작하며>
비실비실 창조경제 살리기
<세계일자리 혁명사>
제1차 일자리 혁명(영국) - 조지 3세의 자유방임주의
제2차 일자리 혁명(미국) - 루스벨트 대통령의 뉴딜 정책
제3차 일자리 혁명(영, 미) - 대처 수상의 대처리즘·신자유주의(영국),
클린턴 대통령의 “바보야, 문제는 일자리야”(미국)
제4차 일자리 혁명(한국) -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경제 일자리창출
박 대통령은 해외에 나가서도 창조경제 세일즈를 했으나 전혀 반응을 얻지 못했다.
국내에서 성공해야 해외에서도 호응을 얻을 수 있다.
그런데 와 죽을 쑤고 있노?
그것은 훼방꾼 때문이야!
창조경제 한다는 나라경제가 와 이리 죽을 쑤고 있노? 그것도 모르나? 창조경제를 잘못하고 있기 때문이야. 창조경제만 제대로 하면 만사 OK다. 누가 뭐래도 창조경제와 일자리창출은 21C 경제살리기의 최고 모델이다.
창조경제 일자리창출 정책은 이론적으로나 정책적으로나 완벽한 경제살리기 모델이다. 창조경제와 일자리창출 정책은 성공하지 않을래야 성공하지 않을 수 없는 정책이다. 논리적으로 타당성·정당성이 입증된 데다, 정책을 실행하는 대통령이 직접 제시했기 때문이다.
바로 이때를 즈음해서 전천후U 일자리창출 모델을 개발했던 JBS 일자리방송은, 창조경제 일자리창출 모델에 매료돼서 스스로 창조경제 일자리창출 전도사 노릇을 하기로 작심했다.
대통령이 제시한 대로 창조경제 일자리창출 정책이 실행되면 대통령 재임 5년 동안 일자리창출 3백만 개 중 창조일자리 2백만 개, 경제성장률 5~6%, 국민소득 3만 달러 후반, 주가 4,000, 부동산시장 활성화… 모든 국민이 잘 먹고 잘 사는 국민행복시대가 열린다는 가상 시나리오까지 나왔다.
그런데 대통령 취임과 더불어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 미래부 설립이 늦어졌다. 장관 내정자는 보따리를 싸서 미국으로 돌아가버렸다.
그 때문일까? 대통령이 창조경제 하라고 만들어놓은 미래부의 행방이 묘연해졌다. 당연히 칸막이행정 철거, 관료주의 척결, 규제 혁파, 비정상의 정상화, 국가 개조. 혁신적 창조경제 개혁정책·실행정책들이 한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실행정책이 제자리걸음을 하니까 창조경제도 그 자리에 서버렸다. 창조경제가 서버리니까 한국경제는 뒷걸음질을 하고 있다.
게다가 창조경제의 정책운용이 아주 잘못 가고 있다. 어느 틈엔가 정부가 창조경제 정책의 운용 주체가 돼버렸다. 정부가 나서니까 창조경제의 불청객 대기업이 따라붙었다. 그다음은 물어보나마나, 창조경제는 과학기술 중심으로 흘렀다. 소수 천재들만 하는 창조경제가 돼버렸다. 창조경제가 가서는 안 될 길로 빠져버린 것.
아무튼 대통령이 지시한 실행정책이 전혀 실행되지 않고, 정부의 규제·간섭이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 그 때문에 창조경제가 숨 쉴 공간이 잠식당하고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초심으로 돌아가 지금까지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새로 시작해야 한다. 창조경제 일자리창출 모델을 즉시 실행해야 한다. 칸막이행정 타파, 관료주의 척결, 규제 혁파 등 창조경제 실행정책을 즉시 실행해야 한다. 법률 탓, 국회 탓 하지 말라. 기재부와 미래부가 손잡으면 대통령 지시도 100% 이행할 수 있다. 대통령의 권한과 능력으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고 혁명적인 창조일자리 창출모델을 방치한 것은 가장 소중한 창조경제를 죽이는 것이다. 미래부가 창조경제를 지금처럼 방치하면 바보 대통령, 무능한 대통령을 만드는 것이다. 그것은 국민에 대한 배신행위다. 대통령의 레임덕 현상이 빨라지고 한국경제의 비극이 시작된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방통융합 활용 일자리창출 콘텐츠’를 즉시 실행해야 한다. 방통융합은 미래의 방송통신 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미디어 산업이다. 방통융합의 폭발력은 경이적이다. 방송통신의 성과실적이 기존 매체보다 10배, 20배, 100배, 500배까지도 나올 수 있다.
인사를 혁신해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 초기 대혼란기 때 경제개발계획의 시동을 건 장기영 전 부총리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 초대 미래부장관 물망에 올랐던 사람도 가능성이 있다. 그런 사람 어디 있느냐고? 찾아보면 얼마든지 있다. 찾지 못하면 공모하는 방법도 있다.
국가 개조를 하여야 한다. 대처 모델, 클린턴 모델을 벤치마킹할 것. 두 사람 다 중앙정부 공무원 수를 30% 줄이고 예산을 40% 절감했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방통융합 창조경제 일자리창출 사업을 본궤도에 올려놓으면 매년 일자리는 50~60만 개, 성장률은 4~5%, 국민소득 3만 달러, 주가 3,000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 무엇을 주저하는가?
추천사
‘창조경제 일자리창출을 위한 귀중한 청사진’
남덕우(전 한국선진화포럼 이사장, 전 국무총리)
세계적 금융위기로 인한 고용대란 상황에서 일자리를 어떻게 창출할 것인가? 이것이 오늘의 한국과 전 세계가 직면한 도전적 과제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체적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본주의의 역사를 일자리 창출의 관점에서 뒤돌아보고 세계경제 패러다임의 대전환 시대에 맞는 ‘유비쿼터스Ubiquitous’ 일자리창출 모델을 제안하고 있다. 유비쿼터스 일자리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는 일자리, 즉 현재에도 미래에도, 국내에서도 해외에서도, 호황 때도 불황 때도 언제 어디서나 비즈니스가 되고 살아남을 수 있는 일자리를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18세기 ‘자유방임주의’의 채택을 통한 국부증진과 일자리창출을 제1차 일자리혁명으로 평가한다. 뒤이어 1930년대 세계적인 대불황을 맞이하여 ‘자유방임의 종언’을 선언하고 ‘정부의 시장개입’과 ‘과감한 재정지출’을 통해서 대량의 일자리를 만들어낸 것을 제2차 일자리혁명으로 평가한다.
그러나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이라는 또 다른 경제파고가 닥치자 세계경제는 ‘신자유주의’로 정책전환을 하게 되는데, 이것을 저자는 제3차 일자리혁명이라고 해석한다. 1980년대에 ‘작은 정부, 큰 시장’이란 모토 하에 규제 완화, 특히 금융시장 탈규제, 정부역할 축소, 시장에서의 무한경쟁을 통해서 스태그플레이션을 극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제3차 일자리혁명이 모습을 드러낸다.
2007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을 시작으로 전개된 2008년 세계적 금융위기와 심각한 불황으로 세계경제는 제4차 일자리혁명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다.마침내 저자는‘제4차 일자리혁명’을 출간하게 됐다.
빌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은 일자리창출 정책을 재정적자 해소와 복지제도 개혁을 연계해 추진했으며, 앙겔라 메르켈 독일총리도 고용촉진에 의한 독일 국내의 고용을 정권의 간판정책의 중심이며 정치공약으로 내세웠다.
일자리방송 회장으로서 저자는 2007년 이래로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고용정보원, 소상공인 진흥원의 현장 일자리정보를 토대로 유비쿼터스 일자리를 발굴해왔다. 저자는 2001년에 필자가 제안한 중국경제의 급부상에 대응한 한국의 살길로써 ‘동북아 물류중심지’ 건설계획에 동참하였다. 13억 인구의 중국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막대한 수출입 물량이 반입·반출되는데 한국이 그 물류를 중계하지 않을 수 없으며, 엄청난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뜻을 같이하는 동료들과 함께 동북아경제포럼 한국위원회한국선진화포럼의 전신를 결성하고 국가적 사업으로 끌어올렸다. 그 후 정부 내에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 국가발전기획단’이 조직되었고, 저자는 제16대 시흥시 국회의원으로서 ‘경제자유구역법’의 입법화에 산파적 역할을 수행하였다.
뒤이어 2004년 3월 7일 16대 국회에서 ‘직능경제인 단체 경제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을 발의했다. 지난 2011년 11월, 한국선진화포럼의 이사이기도 한 저자는 전라남도와 본 포럼이 공동으로 개최한 특별토론회에서 ‘서남해안 개발구상: 실체적‘성장동력 거점화’방안’을 발표했다. 개발계획이 시동되면 ‘동북아 관광중심지’로서 서남해안은 한국경제를 동북아경제 중심국가로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되어 300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과거 12년간 발굴해온 600만 개 유비쿼터스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귀중한 청사진을 우리에게 제안하고 있다. 유비쿼터스 일자리는 창조경제 일자리창출과 맥락을 같이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창조경제 일자리창출을 제안하자 저자는 창조경제 일자리창출 정책의 전도사로 전향한다. 일자리창출 정책은 대통령의 정책과 함께 가야 실행되고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남덕우 전 국무총리가 2013년 2월 임종 전 마지막 남긴 글
저자의 “바보야, 문제는 일자리야”의 추천사를 옮긴 것이다.
* 본서는 방일영문화재단의 언론인 저술/출판지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출간 후기
창조경제 일자리창출 전도사가 전하는 이야기
“창조경제 하는 나라경제가 와 죽을 쑤고 있노?”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문화복지 전문위원)
지금 한국경제는 ‘저성장’ ‘고실업’ ‘빈부양극화’라는 마(魔)의 트라이앵글 속에 갇혀 흔들리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가계부채는 늘어가고, 2012년 7.5%이던 청년 실업률은 최근 두 자릿수로 급등하였으며, 실업자 수는 45만 명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때 ‘창조경제 일자리창출 전도사’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박병윤 JBS일자리방송 회장의 책입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소개
도서출판 행복에너지(happybook.or.kr)는 행복이 샘솟는는 도서, 에너지가 넘치는 출판을 지향하는 출판 기업이다. 기쁨충만, 건강다복, 만사대길한 행복에너지를 전국 방방곡곡에 전파하는 사명감으로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여 일하고 있다. ‘좋은 책을 만들어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나 기업가, 정치인 등 잘 알려진 이들은 물론 글을 처음 써 보는 일반인의 원고까지 꼼꼼히 검토하여 에세이집, 자기계발서, 실용서, 자서전, 회고록, 에세이, 시집, 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http://www.hangyo.com/APP/news/article.asp?idx=43478 를 원작으로 서편제에 버금가는 영화 제작을 기획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하소설 소리 책 기사 한국교육신문에 게재된 원문을 읽은 후 성원과 지도편달 부탁드린다.
웹사이트: http://happybook.or.kr
연락처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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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