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장애인복지관 명예기관장 되다

- 내 불씨를 나누어주다

2015-08-05 09:54
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는 사회복지시설에 베이비부머 명예기관장 제를 운영하는 가운데 지난달 31일(금) 서울특별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손영호)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전 사무총장을 역임한 문상부 세명대학교 초빙교수를 명예관장으로 위촉했다.

다른 어떤 세대와도 비길 수 없는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했던 베이비부머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선두자로 앞장설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믿음을 통해 성장한 베이비부머는 그들만이 가진 노하우로 국가와 기업을 일으켰고, 귀한 자산과 지식을 다시 한 번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 이 시대 선배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문상부 명예관장은 “그동안의 공직생활을 바탕으로 지역 장애인의 소통과 복지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장애인 복지사업에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을 표명하였다.

또한 이날 자리를 함께했던 안효수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은 올해 말 퇴직을 앞두고 “사회적 자산인 본인의 공직 경험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기꺼이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손영호 관장은 명예관장의 풍부한 공직생활 경험이 복지관 운영에 큰 밑거름이 되어 새로운 발전을 도약할 수 있는 힘이 될 것으로 기대했으며, 이번 명예기관장 위촉을 계기로 지역사회 장애인의 권익을 증진하고, 장애인복지 실천 현장에서 베이비부머세대의 재능기부 문화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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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공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