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총아, 수퍼스타들을 홍보하고 스타 마케팅을 펼치는 아시아 최초의 본격 스타 박람회 '아시아 수퍼스타 엑스포 2006'(ASE 2006)이 내년 5월 일본 최대의 무역 전시장 '마쿠하리 메세 컨벤션센터'(Makhari Messe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다.

내년 5월 22일에서 31일까지 10일간 일본 동경시 근교 지바현에 위치한 '마쿠하리 메세 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수퍼스타 엑스포 2006'에는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전통 강국 일본과 중국 등 동아시아국가들의 인기 대중스타와 아시아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는 미국의 일부 헐리우드 스타와 인기 가수들도 참가할 예정이다. ‘ASE 2006 조직위원회’측은 행사기간 동안 스타들을 보려는 30여 만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박람회장을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마쿠하리 메세 컨벤션센터는 21만 평방미터의 부지에 컨벤션 센터와 전시장 및 대형 회의장을 갖추고 6천대의 차량을 동시 주차할 수 있는 초대형 박람회장 이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국제관문 나리타 국제공항과 도쿄 사이에 위치해 있어 국내외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이번 박람회는 영화, 드라마, 대중음악, 패션, 게임 그리고 스포츠 등 인기 대중문화의 흥행을 이끌고 있는 수퍼스타들과 스타들을 양성하고 관리하는 스타 메니지먼트산업의 아시아최초 국제 박람회로써 '한류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일본 현지에서 열리게 되어 한류스타들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엔터테인먼츠 컨텐츠 강국인 일본의 엔터테인먼트시장 진출은 헐리우드 등 세계 엔터테인먼트 시장 진출의 실험대가 되고 있다. 일본 가요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가수 보아와 드라마 '겨울연가'로 일본 열도를 사로잡고 있는 욘사마 배용준을 비롯한 한류 수퍼 스타들은 일본시장의 성공을 발판으로 세계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기 한류 스타들과 떠오르는 차세대 유망 한류 스타들이 국제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세계의 스타들과 경쟁하며 시장적 가치를 새롭게 평가 받는 한편 한국 엔터테인먼츠 컨텐츠의 국제시장 진출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국내 연예기획사, 드라마 프로덕션 그리고 영화사 등 문화산업 관련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엑스포기간 동안에는 아시아지역과 미국의 유명 인기 영화배우 및 가수 등이 참가하는, ‘ASE 수퍼스타쇼’를 비롯해 ‘스타패션쇼’ 등 각종 스타이벤트가 열려 박람회장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아시아 수퍼스타 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국을 맡고 있는 박람회기획 전문회사 이노기획(INNO Communications,대표 변재환)측은 "이번 박람회가 엔터테인먼트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200 여명의 대스타들이 참가하는 이 시대 아시아 최고 스퍼스타들의 종합 쇼케이스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스타 마케팅 업체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츠 콘텐츠 제작사, 스타에이젼시, 투자회사 등을 유기적으로 배치해 스타와 바이어 간의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만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참여 업체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나 업체는 '아시아 수퍼스타 엑스포 2006'(www.ase2006.com)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대관을 신청하면 된다.


연락처

아시아 수퍼스타 엑스포 2006 사무국 010-7121-8102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