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이의근)는 지난 9월 초 태풍 제14호 「나비」로 인하여 발생된 이재민들에게 위로금을 지원키로 결정됨에 따라 7억 8천만원을 추석전에 지급키로 했다.

경상북도는 이번에 이재민들에게 지급되는 위로금은 지난 8월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가구에 지급된다.

위로금의 지급기준은 사망 및 실종자에 대하여 세대원은 5백만원, 세대주는 1천만원이 지급되며, 전파된 주택 46세대는 세대당 380만원, 반파된 주택 67세대는 세대당 230만원, 침수주택 304세대에 대해서는 12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경북도는 이에 앞서 응급 및 재가구호 셋트와 각지에서 답지한 의연품을 이미 지급한 바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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