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에서는『추석』연휴 기간중 환경오염취약지역 및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집중감시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고 사고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05.9.5~9.22일까지 특별감시계획을 수립·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 특별감시는『추석』연휴전에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하여 1,650여개 배출업소에 협조문을 발송하여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일일 29개조 61명 투입하여 폐수 다량배출업소, 문제업소 등 오염취약업소 260개소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할 계획이며

【중점 지도·점검 시설】
· 산업단지의 공단밀집지역 및 상수원상류지역 배출업소
· 악성(도금, 피혁, 염색)폐수 배출업소
· 도축·도계장 및 유기용제 취급업체 등

『추석』연휴중에는 도 및 각 시·군에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일일 26개조 52명이 오·폐수 및 폐기물 무단투기 행위단속과 공단주변 배수로, 상수원 수계, 문제업소 등 오염우심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추석』연휴 후인 9월 22일까지는 일시 가동중단 되었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을 위하여 영세기업 및 기술이 부족한 70개 업소에 기술지원을 실시하여 환경오염을 예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오염행위 지도·점검결과 폐수 무단방류,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과 같은 고의 및 상습적 환경법령 위반업소는 고발 등 엄중 조치하고, 행정명령 이행실태 확인 등 위반업소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고의·상습적 환경범죄 재발을 방지하기로 하였다.

또한 환경오염행위를 조기발견하기 위해서 도민에게 환경오염행위(폐수 무단방류,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 등)를 발견하면 즉시 환경신문고(국번 없이 128)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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