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13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제 2차 클로즈 베타테스트, ‘토너먼트 테스트’에는 선발된 총 16개의 당이, 각 15명의 당원들과 함께 그라나도 에스파다 최고의 당이 되기 위한 치열한 전투를 치르게 된다. 또 게임 상에 등장하는 NPC들을 내 캐릭터로 영입해 전투하는 새로운 차원이 신개념 전투도 공개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기본적으로 배럭 모드를 통해 9개 캐릭터를 보유할 수 있으며 게임 중 만나는 NPC나 몬스터도 NPC를 팀원으로 맞이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을 선보인다. 기본 캐릭터와 다른 능력치를 지닌 NPC를 팀원으로 영입하면 다양한 캐릭터 육성의 묘미를 느끼는 한편 상대는 미지의 능력을 갖고 있는 NPC와의 전투로 긴장감은 최고조에 이르게 된다.
NPC의 영입은 인공지능(AI)이 탑재된 NPC들에 의해 이벤트가 발생하며 유저들이 숨겨진 특정한 조건을 만족시키게 되면 배럭 모드에서 NPC를 생성할 수 있는 카드로 보상을 받게 된다. 토너먼트 테스트 2일차가 시작되는 오늘까지 아직 이 숨겨진 수수께끼 조건을 만족한 팀은 등장하지 않았으며 과연 최초로 NPC영입에 성공할 '당'이 어디가 될 것인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토너먼트 테스트를 위해 주택관리사, 무기거래상, 요리객, 대장장이, 주민들과 마을 소년들 등 다양한 NPC를 등장 시켰다. NPC를 팀원으로 영입하여 전투하는 장면은 ‘그라나도 에스파다’ 공식 홈페이지의 새로운 플레이 동영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학규 프로듀서는 “GE 에서는 NPC와 몬스터 등 게임 상에 등장하는 여러 요소를 플레이에 참가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플레이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극대화 시켰다”며 “이번 토너먼트 테스트에서는 당대당의 치열한 대결과 함께 MCC시스템의 다양한 확장성을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토너먼트 테스트를 앞두고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는 캐릭터의 복장과 스탠스, 스킬이 대거 추가 하였으며, 키보드 입력 체계 및 유저 인터페이스를 수정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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