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는 수시 2학기 모집 원서접수 이틀째인 13일 오후 4시30분 현재 담임교사추천 특별전형의 경우 서울캠퍼스 수의예과가 7명 모집에 87명이 지원해 12.43대1, 충주캠퍼스 간호학과는 4명 모집에 75명 지원해 18.75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어 의학계열의 강세가 첫날에 이어 두드러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서울캠퍼스의 경우 항공우주특기생 특별전형은 2명 모집에 10명이 지원해 5대1을 보이고 있고 영상애니메이션 특별전형은 10명 모집에 72명이 지원해 7.2대1을 보이고 있으며 충주캠퍼스의 경우 디자인조형실기우수자 특별전형은 48명 모집에 403명이 지원해 8.4대1을 보이고 있는 등 일부 첨단학과와 예술학부 전형이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담임교사추천 특별전형의 경우 서울캠퍼스는 631명 모집에 2073명이 지원해 3.29대 1, 충주캠퍼스는 212명 모집에 450명이 지원해 2.12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건국대는 인터넷을 통해 오는 15일(목) 오후 5시 수시2학기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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