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 와 대한주택공사(사장 한행수)는 최근 몇몇 언론에 보도된 양 공사관련 기사가 사업영역 다툼으로 비춰진 것에 대해 심히 유감으로 생각한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

이는 양 공사의 적극적 사업추진 의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러한 결과 초래는 진정으로 바라던 바가 아님을 거듭 강조하였다.

앞으로 양 공사는 서로 화해·협력하면서 정부정책을 적극적으로 수행, 완수함으로써 국가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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