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최고의 액션스릴러 ‘시티오브갓’ 11월 4일 대개봉

서울--(뉴스와이어)--전세계 영화 팬들이 열광한 액션 스릴러 <시티 오브 갓 (City of God)>이 11월 4일, 드디어 국내에 선보인다.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감독의 이 영화는 그간 각종 영화제에서의 성과를 비롯, 평단과 관객 모두의 찬사를 이끌어내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온 작품.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순차적으로 전세계 관객들과 조인해온 <시티 오브 갓>의 국내 개봉일이 확정되면서 이제 그 ‘굉장한 영화’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파울로 린스의 자전소설을 영화로 옮긴 <시티 오브 갓>은 실화이기 때문에 더욱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스토리와 스타일리쉬한 영상, 빠른 전개와 독특한 구성 등이 돋보이는 영화. 미 평론가 로저 에버트와 프리미어 매거진이 “다시는 보지 못할 최고의 걸작이다” 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은 것처럼 이 영화에 대한 평단의 시선은 놀랍기 그지없다. 시카고, 뉴욕, 남동부, 델라포트, 라스베가스 등의 영화평론협회 외국어영화상 수상을 비롯, 작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편집상, 촬영상, 각색상 등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는 <시티 오브 갓>은 전세계 영화제에서 총 47번의 수상과 17번의 노미네이션이라는 믿지 못할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영화가 각광을 받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전 세계 관객들의 열광 덕분. 세계적으로 가장 공신력 있는 영화사이트로 평가 받고 있는 IMDb의 관객 평점(2005년 9월 기준)에 따르면, <시티 오브 갓>은 1960년 이후 역대 스릴러 영화부문에서 1위를 기록, 최고의 액션 스릴러로 평가 받고 있다. <유주얼 서스펙트> <메멘토> 등 스릴러 장르에서 확고하게 걸작으로 자리잡은 영화들마저도 <시티 오브 갓>을 누르지는 못한 것. 뿐만 아니라, 피터 잭슨 감독의 <반지의 제왕> 1, 3편에 이어 21세기에 제작된 영화 중 최고의 작품으로, 또한 범죄 드마라 부문에서도 <대부> 1,2편과 <펄프픽션>에 이어 4위를 꿰찼다.

2005년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전세계 100대 영화에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3부작 그리고 <E.T> 등과 함께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얻은 <시티 오브 갓>. 신에게 버림받았음에 역설적으로 ‘신의 도시’ 라고 이름 붙여진 무법천지 ‘시티 오브 갓’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무시무시한 이 곳을 장악하기 위해 벌이는 놀라운 사건과 반전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올 가을 최고의 오락물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웹사이트: http://www.cityofgod2005.com

연락처

프리비젼 이소영 과장 511-54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