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수장만, 난 동대문에서 해결한다
동대문에 자리하고 있는 프레야타운(www.freya.co.kr) 7층 혼수백화점에는 한복, 침구, 커튼, 수예, 그릇, 생활한복 등을 취급하는 70여개의 매장이 있다. 가구와 전자제품을 제외한 혼수는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으며, 구매한 혼수품은 전국 어디든지 무료 배송해주고, 1년 동안 애프터서비스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같은 품목이라도 다양한 상품과 가격대로 구성해 소비자의 입맛을 맞춘다. 신랑신부 한복은 50만원에서 100만원, 혼수용 침구류는 20~35만원선, 그릇 홈세트의 경우 20만원~40만원선으로 각자의 예산에 맞춰 구입 가능하다. 9월 한달 동안은 20~30% 기획세일도 실시한다.
프레야타운에서 침구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성수(53)씨는 “동대문에서는 순수 직영 체제로 운영하고 있어, 가격은 백화점에 비해 절반 수준이지만 품질면에서는 백화점 못지 않다”며 “가격과 품질 등 일석이조의 만족을 누릴 수 있어 예비 부부들이 선호하고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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