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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코스피 090430
2005-09-14 09:53
서울--(뉴스와이어)--태평양학술문화재단(이사장 韓東根)이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1개월간 ‘여성과 사회’ 관련 연구논문을 공모해 최대 3000만원 이상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학술연구지원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공모대상은 대학에 재직중인 전임강사 또는 박사학위 소지자 이상 및 연구단체 소속 박사학위 소지자이다(공동연구 시 2인 이하만 인정). 연구주제는 ‘여성과 사회’ 관련해 사회적, 학문적 측면에서 가치가 있는 내용으로 지금까지 연구되지 않았던 주제로서 창의적인 내용으로 새로운 해석이나 적용이 가능하며, 해당분야의 학문연구 활성화와 사회적 담론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내용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전 참가신청 및 관련 세부 내용은 태평양학술문화재단 홈페이지(http://ascf.amorepacific.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심사결과는 3차의 심사과정을 거쳐 11월 경 발표 예정이다. 응모자중 탈락자에게도 감사서신 및 기념품(녹차세트, 화장품 세트)을 증정할 계획이다.

태평양장학문화재단은 1973년 태평양장학문화재단으로 창립한 이후 33년간 교수 및 연구단체 등을 대상으로 학술연구활동 지원과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연구성과물을 도출하고, 연구성과의 사회환원개념으로서 연구성과물을 공유하여 해당분야 학문기초 자료로 활용함으로써 학문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2005년에는 태평양학술문화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재단 사업을 학술사업으로 집중함과 동시에 규모를 확장해 연구자 저변확대와 연구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우선 연구비를 작년(1,000만원) 대비 최대 2,000만원을 증액한 3천만원까지 대폭 증액했다. 지원연구비를 증액하여 공모 사업 진행하는 사례는 현재 지원연구비를 감액하거나 사업을 포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타 재단에 매우 이례적이다. 또 2006년에는 각 연구자들의 논문을 단행본으로 발간하고, 연구가 끝나는 시점에 심포지엄을 개최해 해당 주제에 대한 사회적 담론 형성을 유도하는 등 연구성과의 사회환원 및 정보 공유의 폭도 넓힐 계획이다.

아울러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연구 성과 공유 시스템을 마련하고, 연구자 인재풀 구성을 확대하여 우수 연구자를 발굴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장기적이고 실질적 연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태평양학술문화재단 문득일 사무국장은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연구성과를 위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연구환경을 제공하는 국내대표 학술연구지원재단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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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Asian Beauty Creator'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자 한다. 세계인의 시선이 머무는 아시아에서, 30억 아시아인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한 꿈을 실현하는 기업, 나아가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아시아의 문화가 품어 온 미(美)의 정수(精髓)를 선보이는 기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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