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7월중 서비스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5.4% 증가한 35.0억불, 수입은 18.5% 증가한 50.0억불로 수지는 15.0억불 적자(적자규모 : 전년동월대비 6.0억불 확대, 전월대비 4.3억불 증가)

운수서비스 수지는 흑자이나 여행서비스 및 사업서비스 적자폭이 커져서 적자규모는 전년동월대비 67.3% 확대

* 운수서비스수지 : (’04.7)1.4억불 흑자 → (’05.7)2.2억불 흑자
* 여행서비스수지 : (’04.7)6.4억불 적자 → (’05.7)9.9억불 적자
* 사업서비스수지 : (’04.7)3.9억불 적자 → (’05.7)6.5억불 적자

※ 1~7월중으로는 76.3억달러 적자(수출:254.7억불, 수입:331.0억불)

7월 서비스 수출중 비중이 큰 부문은 운수(비중 55.7%)·사업 (19.8%)·여행(12.6%)으로 전체 수출의 88.1%를 차지

운수서비스는 화물의 수출증가율이 수입증가율보다 커서 흑자규모가 전년동월(1.4억불)보다 큰 2.2억불 흑자

여행서비스(일반여행+유학)는 일본인 등 방한 외국인수의 감소로 인해 수출이 감소하고, 휴가·방학으로 인한 여행증가 및 유학송금의 확대로 주요 부문중 가장 많은 9.9억불 적자를 기록

* 일반여행 6.8억불 적자, 유학연수 3.1억불 적자

사업서비스는 수출 6.9억불(4.0%증), 수입 13.5억불(21.5%증)로 6.6억불 적자 (전년동기대비 적자규모 2.7억불 증가)

특허사용료 부문에서는 수출이 53.5% 감소하여 적자폭이 0.8억불 증가

기타중 개인·문화·오락서비스의 경우, 한류에 의한 방영권 수출의 증가 등으로 수출 증가세를 지속

* 개인·문화·오락서비스 수출은 올해 들어 매월 100%이상의 증가율을 기록중

·수출증가율:(’05.1)144.9%→(3)149.0%→(6)169.7% → (7)160.5%

<7월중 서비스 수출입 부문별 동향>

운수서비스는 서비스무역의 43.3%를 차지하며, 수출은 19.5억불(13.3%증), 수입은 17.3억불(9.3%증)로서 2.2억불 흑자를 시현

화물은 수출증가율이 수입증가율보다 크고 여객과 기타는 수입증가율이 수출증가율보다 큰 바, 전체 운수서비스 흑자규모는 전년동월보다 0.8억불 증가

① 화물운수서비스

화물운수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15.6% 증가한 14.8억불, 수입은 7.1% 증가한 7.0억불을 기록하여, 7.7억불 흑자 시현 (전년동기 : 6.2억불 흑자)

컨테이너 운임은 중국발 물동량 증대, 선박부족 등으로 인해 전년동기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

※ 해운 운임 추이

· HR지수(컨테이너) : (04.7)1,573.3 → (05.6)2,081.1→ (05.7)2,023.0
· BDI지수(건화물) : (04.7)3,778.4 → (05.6)2,768.8 → (05.7)2,261.4
· WS지수(유조선) : (04.7)137.0 → (05.6)55.0→ (05.7)90.2

국내항만의 컨테이너 처리실적은 전년에 비해 소폭 상승

※ 7월중 국내항만의 컨테이너 처리실적 : 수입 388,174(4.5%), 수출 394,769TEU(5.9%), 환적 487,369TEU(13.9%), 총계 1,270,312TEU(8.4%)

국제선 항공화물 운송실적의 경우 국적기는 파업 사태에 따라 전년동월 대비 6.3% 감소한 반면 외국기는 4.3% 증가

※ 7월중 국내공항 국제선의 항공화물 운송실적

국적기 118,607톤 (전년동월비 △6.3%,도착 55,903톤, 출발 62,704톤)
외국기 62,268톤 (전년동월비 +4.3%, 도착 27,596톤, 출발 34,672톤)

② 여객운수서비스

여객운수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15.8% 증가한 2.3억불, 수입은 전년동월 대비 91.5% 증가한 1.8억불을 기록

※ 7월중 국내공항 국제선의 여객 운송실적

국적기 1,673천명 (전년동월비 +6.3%, 도착 821천명, 출발 852천명),
외국기 1,067천명 (전년동월비 +11.2%, 도착 508천명, 출발 559천명)

* 승객은 내국인·외국인 구분 없으며 환승객 포함

③ 기타(항만경비·운항경비 등) 운수수지는 6.1억불 적자를 기록

기타 운수수지 적자는 우리 업체 및 선사들의 활발한 해외진출로 인한 항만경비·운항경비 지급 증가에 기인


여행서비스는 수출 4.4억불(△7.4%), 수입 14.3억불(29.0%)로 전년 동월대비 적자폭이 3.6억불 확대된 9.9억불의 적자를 시현

일반여행·유학연수 모두 수출은 감소하고, 수입은 증가

① 일반여행

일반여행수지는 여름방학·휴가 등에 따른 해외여행객의 증가로 전년동월에 비해 적자폭이 2.5억불 확대되어 6.8억불 적자

수출은 방한 외국인의 감소 등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7.0% 감소한 4.4억불을 기록

※ 7월 방한 외래객 49만 5천명 : 전월대비 +5.9%, 전년동월비 △2.3%(1-7월 누계 : 340만 3천명, 전년 동기비 +6.3%)

일본인 방한객 감소세 지속 (1월 36.1%, 2월 15.1%, 3월 26.6%, 4월 14.3%, 5월 -9.4%, 6월 -14.2%, 7월 -13.7%)
제2시장인 중국인 방한 두자리수 증가 (4월 5.9%, 5월 9.7%, 6월 8.2%, 7월 17.4%)
대만인 방한, 7월중 소폭증가 (4월 38.9%, 5월 12.3%, 6월 -13.7%, 7월 7.0%)
관광목적 방한객 감소세 지속 (5월 -1.9%, 6월 -7.6%, 7월 -4.9%)

수입은 전년동월대비 23.4% 증가한 11.2억불이며, 해외여행객은 전년동월대비 13.8% 증가한 102만 1천명

※ 7월 해외여행자 102만 1천명 : 전월대비 +18.1%, 전년동월대비 +13.8%(1-7월 누계 : 580만명, 전년 동기비 +16.4%)

두자리수 증가세 지속으로 월 출국자 최다 기록(100만명 돌파)
중국행 두자리수 성장 지속 (4월 37.5%, 5월 52.0%, 6월 37.4%, 7월 19.1%)
일본 여행자 회복 지속 (4월 2.1%, 5월 0.04%, 6월 18.3%, 7월 10.4%)

휴가, 방학을 맞아 동남아행 여행자 증가(필리핀 42.2%, 말레이시아 34.1%, 싱가포르 27.7%)

관광목적 출국 두자리수 증가지속 (4월 21.7%, 5월 25.4%, 6월 31.6%, 7월 18.2%)

② 유학·연수

유학·연수수지 적자는 전년동월에 비해 1.1억불 증가하여 3.1억불 적자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74.1% 감소한 70만불을 기록한 반면, 수입은 유학생송금의 증가로 53.9% 증가한 3.1억불

※ 주요수출국 : 미국(234천불), 일본(205천불), 중국(125천불), 독일(10천불)
※ 주요수입국 : 미국(203.7백만불), 캐나다(36.7백만불), 호주(21.2백만불), 뉴질랜드(13.4백만불), 영국(11.3백만불), 중국(8.2백만불), 일본(3.4백만불)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의 수출은 0.9억불(△53.5%), 수입은 2.2억불(△9.8%)로 전년동월대비 적자규모가 0.8억불 증가한 1.3억불 적자

① 컴퓨터관련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

컴퓨터관련 기술용역 및 사용료는 전년동월대비 수출이 56.0% 감소한 17.1백만불, 수입은 60.3% 증가한 60.6백만불로 43.5백만불의 적자를 기록(전년동월 : 1.1백만불 흑자)

* 주요수출국: 미국(18.6백만불), 중국(30.5백만불),말레이시아(5.7백만불), 헝가리(5.6백만불), 일본(1.9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69.8백만불), 일본(29.2백만불), 프랑스(16.2백만불),덴마크(10.8백만불), 영국(7.8백만불),

② 기타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

기타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는 전년동월대비 수출이 52.9% 감소한 69.4백만불, 수입은 22.7% 감소한 158.7백만불로 89.3백만불의 적자를 기록(전년동월 : 58.1백만불 적자)

* 주요수출국: 미국(18.6백만불), 중국(30.5백만불), 말레이시아(5.7백만불),헝가리(5.6백만불), 일본(1.9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69.8백만불), 일본(29.2백만불), 프랑스(16.2백만불),덴마크(10.8백만불), 영국(7.8백만불)

사업서비스는 수출 6.9억불(4.0%), 수입 13.5억불(21.5%)로 6.6억불의 적자를 기록

* 전년동월대비 적자규모가 2.7억불 증가 (△3.9억불→△6.6억불)

① 무역관련 사업서비스(오퍼수수료, 중개수수료, 임가공료 등)는 중개수수료 등의 수취 감소로 전년동월대비 적자폭이 1.2억불 증가하여 2.4억불 적자 기록

② 운용리스서비스는 전년동월보다 적자폭이 9.1백만불 증가한 56.2백만불 적자 기록

③ 기타사업서비스(광고 및 마케팅, 법률, 회계, 세무, 여론조사, 컨설팅, 설계, 검사 등)도 적자폭이 140.7백만불 증가하여 356.2백만불 적자 기록

광고 및 마케팅 서비스의 경우, 수출 24.6백만불(46.4%), 수입 125.5백만불(△17.7%)을 기록

* 주요수출국 : 미국(5.3백만불), 일본(3.6백만불), 네덜란드(3.1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21.7백만불), 영국(15.3백만불), 중국(10.9백만불)

건설서비스는 수출 7.1백만불(115.2%), 수입 1.8백만불(200.0%)로 5.3백만불 흑자를 기록

* 건설서비스는 해외플랜트 및 건설 수주에 수반되는 서비스부문을 나타내며, 수주금액 및 수주내용에 따라 교역규모가 변동

7월중 해외플랜트는 총 10건, 15.2억불을 수주하여 건수, 금액과 건별 수주액이 전년동월보다 증가하였음

7월중 해외건설은 총 18건, 49.5백만불을 수주하였으며, 수주 총액과 건별 수주액이 전년동월대비 크게 감소


컴퓨터 및 정보 서비스 수출은 4.2백만불(162.5%), 수입은 12.3백만불(50.0%), 수지는 8.1백만불 적자

① 뉴스 및 정보 서비스

우리나라는 외국의 신문사·통신사·방송국으로부터 정보제공 대가로 3.8백만불을 받았으며, 외국에 9.1백만불을 지불

* 주요수출국 : 미국(1.3백만불), 일본(1.1백만불), 홍콩(0.5백만불)
* 주요수입국 : 독일(2.9백만불), 미국(2.6백만불), 싱가폴(1.1백만불)

② 도서신문비

우리나라는 정기간행물 및 도서의 구독료 및 판매대금으로 외국으로부터 0.4백만불을 수취한 반면, 외국으로는 3.2백만불을 지급

* 주요수출국 : 미국(0.37백만불), 일본(0.04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1.2백만불), 영국(0.6백만불), 홍콩(0.2백만불)

개인·문화·오락서비스는 수출 21.1백만불(160.5%), 수입 42.8백만불(19.6%)로 21.7백만불의 적자를 기록

수출증가율이 수입증가율보다 높아서 전체적인 적자폭이 전년동월대비 6백만불 감소

* 개인·문화·오락 서비스 수출은 올들어 매월 100%이상의 증가율을 기록중

수출증가율: (1월)144.9% → (2월)176.9% → (3월)149.0% → (4월)125.6%→( 5월)175.3% → (6월)169.7%→ (7월)160.5%

① 영화·TV·라디오 등의 방영권의 경우, 수출은 증가하고 수입은 감소하여, 전년동월에 비해 적자폭이 크게 축소(2.7백만불 적자)

* 주요수출국 : 일본(2.1백만불), 홍콩(1.0백만불), 미국(0.9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3.2백만불), 영국(2.5백만불), 헝가리(1.0백만불),

② 전시서비스(상품전시회 제외)는 수출·수입이 모두 증가하였으나, 우리의 해외진출 노력이 절대적으로 커서 적자폭 심화(△7.4→△9.3백만불)

* 주요수출국 : 미국(0.9백만불), 일본(0.5백만불), 홍콩(0.3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5.3백만불), 영국(1.0백만불), 일본(0.8백만불)

※상품전시회 경비는 사업서비스에 속함

③ 기타 개인·문화·오락서비스(의료, 교육, 오락 등)의 경우, 수출이 전년동월대비 388% 급증하여 적자폭이 4백만불 축소되어 4.3백만불 적자 기록

통신서비스는 수출 34.2백만불(27.6%), 수입 58.8백만불(2.1%)로 24.6백만불 적자

보험서비스는 수출 14.4백만불(161.8%), 수입 49.2백만불(51.4%)로 수지는 34.8백만불 적자

금융서비스는 수출 131.9백만불(95.4%), 수입 31.6백만불(1336.4%)로 100.3백만불 흑자 시현

정부서비스는 수출 121.3백만불(12.0%), 수입 72.7백만불(101.9%)로 48.6백만불 흑자를 기록

* 정부서비스는 대사관·영사관·군대 등의 收入 및 支給을 포함

웹사이트: http://www.mke.go.kr

연락처

산업자원부 홍보담당관실 이춘호 02-2110-5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