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119신고는 일반전화로 해주세요
소방본부 재난종합상황실에 구축.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긴급구조위치정보시스템은 일반전화나 공중전화로 신고 할 경우 지도상에 정확한 위치가 자동 입력된다. 신고자가 위치를 알지 못해 부정확한 신고를 하더라도 위치확인이 가능하므로 응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재난종합상황실 119신고전화 접수현황 2004.9.1부터 12. 31까지 전화별 접수현황은 일반 73,558건(65%), 휴대 32,137건(29%), 공중 7,051건(6%)이고 2005.1.1부터 8. 28까지 전화별 접수현황은 일반151,052건(67%), 휴대 70,018건(31%), 공중5,820건(2%)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 이동통신 기지국간 거리현황 ▲ A사 시내권거리300~500m 시외권거리1Km ▲ B사시내권거리300~500m 시외권거리~10Km ▲ C사 시내권거리1.5Km 시외권거리1.5Km로 나타났다.
이동전화로 신고하였을 경우는 신고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기지국의 위치로 표시되기 때문에 재난현장의 정확한 위치표출이 어렵다. 따라서, 신고자가 위치를 설명하느라 접수시간이 길어지게 되고, 특히 부정확하게 신고했을 경우에는 현장을 찾느라 시간이 지연될 수도 있다.
요즘은 가정이나 회사에서도 일반전화가 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리성 때문에 이동전화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주 작은 화재라도 진화시기를 놓치면 순식간에 전체로 번져 그 피해가 급속히 커지는 만큼 신속한 출동을 위해서는 가능하면 일반전화로 신고하는 것이 삶의 지혜라고 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소방본부담 당 자 및문 의 처이오숙(행) 5165(일)600-5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