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절을 앞두고 추석 대비 성수식품 특별 합동단속 결과 식품관련 5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점검은 식품안전 특별위생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제수용품 및 선물용 등 성수식품을 제조·생산·판매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40개소와 300㎡이상 기타식품판매업소 65개소 등 총 105소를 대상으로 단속은 8. 29부터 9. 9(12일간)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실시해 유통기한경과제품 진열·판매 및 표시기준 위반행위 등으로 5개소를 적발하여 행정처분토록(영업정지 2, 품목제조정지 1, 시정지시 2) 관할 구에 통보했다.

아울러 순두부, 콩나물, 어묵, 주류 등 성수식품과 배, 깐밤, 깐도라지, 약과 등 제수용품과 함께 과자류, 채소류 등 부적합 빈도가 높은 제품 41건을 수거하여 검사 의뢰하는 등 식품의 유통질서 및 안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부정·불량식품 유통을 예방하고 추석 연휴기간 중 식품영업업소 현황을 인터넷에 게재하여 이용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집단식중독발생 등 식품으로 인한 질병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하기위한 기동방역대책반 편성·운영과 추석절 식품안전관리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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