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대한변액유니버셜적립보험' 판매
대한생명(사장 신은철, www.korealife.com)은 9월 1일(水)부터 은행의 적금이나 투신사의 적립식 펀드의 장점에 보험 본연의 보장기능까지 겸비한 일석삼조의 보험상품, 『(무)대한변액유니버셜적립보험』을 판매한다.
보험료 추가·자유납입 및 중도인출 가능
이 상품은 고객이 자신의 경제적 상황에 맞는 보험료를 매월 적금처럼 납입하다가 경제적으로 여력이 생기면 연간 총납입보험료의 2배 이내에서 추가납입이 가능하고, 긴급자금이 필요할 경우 1년에 12번까지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또, 고객이 보험료를 납입하지 못하더라도 펀드운용이나 추가납입 보험료 등을 통해 적립된 금액에서 보장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보험료를 공제(월대체보험료)하여 보험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적립금이 없어질 때까지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으면 계약은 해지된다.
펀드를 조성, 주식·채권에 투자함으로써 고수익 가능
이와 함께, 최근 지속되는 저금리로 고금리의 투자처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펀드의 운용실적에 따라 추가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변액보험의 장점도 추가했다.
펀드의 운용실적이 좋으면 투자수익을 추가로 받을 수 있고, 투자수익이 저조하더라도 최저 사망보험금은 보장받아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했다.‘대한변액유니버셜적립보험’의 자산운용은 채권형과 혼합형 두가지로 운용되는데 고객은 투자성향에 따라 자신이 가입한 보험의 자산운용형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 채권형 : 채권, 대출, 단기자금에 투자, 안정성을 추구
- 혼합형 : 주식은 30%이내 투자, 나머지는 채권, 대출, 단기자금에 투자
또, 고객은 시장상황에 맞게 1년에 12번 이내에서 펀드 변경을 할 수 있고, 변경에 따른 수수료는 면제된다.
보험차익 비과세 및 특약보험료 소득공제 혜택
10년 이상 보험계약을 유지하면 보험차익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절세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다.단, 10년 이내에 중도인출을 할 경우에는 과세될 수도 있다.특약보험료도 보장성 보험과 동일하게 취급되어 연간 최대 1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양한 특약을 통해 맞춤형 보장 가능
‘대한변액유니버셜적립보험’은 가입한지 5년이 넘고 피보험자의 연령이 45~65세 사이에 연금보험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또, ‘대한배우자종신특약’, ‘대한정기특약’, ‘대한암보장특약’ 등 총 17종의 선택특약을 제공하고 있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질병 및 재해관련 보장을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 예시)
연 령 납 입 한 도
15 ~ 49세 보험가입금액의 1.0%~10%
50 ~ 59세 보험가입금액의 1.5%~10%
60 ~ 70세 보험가입금액의 2.6%~10%
가입최저보험료 : 월납 100,000원
문의전화 : 전국 어디서나 1588-6363
연락처
보도자료문의 우형민 789-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