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피해가 극심한 울릉군 주민을 위해 경상남도, 전라북도, 강원도청에서 생필품 구입 상품권을 각각 1천만원 상당을 경북도에 전달하면서 빠른 복구를 기원했다.
또한 한나라당 대구시지부에서도 이달희 여성부장이 도에 직접 방문하여 아픔을 위로하면서 쌀 20kg 50포와 라면 60상자를 울릉군 주민을 위해 사용해 줄 것을 부탁하고 위로 격려하였다.
한편, 경북도청에 근무하는 울릉군 출신 직원들은 엄청난 피해를 입은 고향 수재민들을 위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주방용품(1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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