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지회(회장 최억만, 회원 23,000명)는 방폐장의 경북 동해안 유치를 위해 9월14일 오후2시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지회 강당에서 시군회장단과 방폐장 유치지역 읍면동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의 경북 동해안 유치의 당위성과 유치지역에 대한 정부지원 및 한수원 본사이전, 양성자가속기설치 등으로 경북 동해안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로 모색의 계기가 되는 중요한 기회임을 다짐하면서 자유총연맹 경북도 회원 전체의 힘을 결집해 줄 것을 당부하고 방폐장 유치 특별성명서 낭독 및 결의문도 채택하였다.

한편, 지난주에는 민족통일경북협의회(회장박몽룡,회원 9,400명)와 한국JC특우회 경북지구JC특우회(회장 장찬식, 회원 3,500명)가 방폐장 동해안 유치를 위한 전체회원 특별성명서 낭독과 결의문을 채택한 바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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