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 쓰러진 벼 관리요령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현재 쓰러진벼는 대개 벼가 누렇게 익은 황숙기 상태가 많아 이삭팰때 쓰러진 것보다는 피해가 적으나 논물이 있는 상태에서 그대로 방치하면 여뭄비율이 낮아지고 싹이 나와 쌀 수량이 10%이상 줄어들고 품질이 떨어지게 되므로 물꼬를 넓게 하거나 배수로를 만들어 논물을 빨리 빼고 호숙기 이전의 벼는 가급적 4~6포기 단위로 묶어세우고 황숙기 이후의 벼는 물이 빠지는 대로 뒤집기(제쳐주기)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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