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즐거움을 제공하는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대표 윤웅진, www.gravity.co.kr)는 손노리(대표 이원술 www.sonnori.co.kr)가 개발하고 그라비티가 퍼블리싱하는 차세대 온라인 게임기 스타이리아를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TGS2005에 출품하여 적극적인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 성공적인 비공개시범서비스(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마친 스타이리아는 기존의 게임 포탈과의 차별화를 선언하며 ‘온라인 게임기’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선보였다. 기존의 게임 포탈이 웹을 기반으로 개별 게임 콘텐츠를 모아놓은 것이라면, 스타이리아는 그 자체가 게임을 구동하는 시스템으로 여러 개의 채널을 통해 하나의 캐릭터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된다.

스타이리아는 ‘온라인 게임기’라는 수식어가 말해 주듯이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비디오 게임기를 표방한다. 비디오 게임기의 메모리 카드 역할을 하는 스타이리아의 캐릭터는 각 게임의 경험치 및 레벨 등의 게임 기록이 저장되는 공간으로 활용 된다. 또한 하나의 캐릭터로 스타이리아의 모든 게임을 즐길 수 있어, 게임 유저는 온라인 상에서 자신의 분신이 게임을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라비티는 이러한 스타이리아의 특징들이 비디오 게임을 선호하는 일본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라비티의 윤웅진 대표이사는 “비디오 게임의 점유율이 40%를 육박하는 일본 전체 게임 시장을 고려할 때, 비디오 게임의 특징과 온라인 게임의 특징이 접목된 온라인 게임기 스타이리아가 일본 유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함으로써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gravi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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