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동의대(총장 김인도<金寅燾>) 여학생커리어개발센터는 대학생들의 진취적인 자질 향상과 창업아이템 발굴을 위해 부산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05 창업아이템 공모전을 실시하고 9월 15일 여학생커리어개발센터 세미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창업아이템 공모전에는 부산지역 7개대학 16개팀 63명이 참가하였으며, 참가팀들은 동의대 10개팀, 동아대 2개팀, 부산대 1개팀, 동서대 2개팀, 동명정보대 1개팀 등으로 1차 서류심사 및 2차 프리젠테이션심사를 통해 10개팀이 최종 결승에 진출했다.

1위에는 '핸드폰을 이용한 쿠폰적립관리' 아이템을 출품한 M to M팀(황현주<동의대 4년>외 1명)이 선정되었으며, 2위는 '이글루 착' 아이템을 출품한 식스센스팀과 '센스통통'을 출품한 센스통통팀이 차지했다.

그리고 3위는 '영양클리닉센터'를 출품한 임현주(동의대 3년)외 2개팀, 장려상은 '이야기 앨범 제작'을 출품한 SWEETBOX외 3개팀이 수상했다.

1위 팀에게는 상금으로 200만원, 2등 팀에게는 100만원, 3등팀에게는 50만원, 장려상에게는 10만원이 주어졌다.

이 시상식에는 김인도 총장을 비롯해서 박풍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부산울산지회장, 김헌훈 부산시 여성정책국 여성정책계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여학생커리어개발센터는 창업공모전 신청에 앞서 7개 대학 83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5월 21일∼29일까지 이형석 한국창업컨설팅협회장 등 6명의 강사들이 창업실무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창업아이템 개발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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