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스토리지 네트워킹 솔루션 선두 기업 맥데이터(CEO 존 켈리, www.mcdata.com)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디렉터급 파이버채널 스토리지 스위치 시장에서 44.8%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점유율은 최근 IDC에서 일본을 제외한 ‘2004-2009 아시아 태평양 지역 파이버채널 스위치 시장 예측 및 분석’ 보고서를 통해 발표되었다.

IDC에 따르면, 전반적인 파이버채널 스위치 시장은 2003년 41,100 포트에서 작년 77,300 포트로 81.1%의 판매 증가률을 기록하는 등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맥데이터는 한국을 비롯하여 중국 및 호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맥데이터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케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맥데이터 아시아 태평양을 총괄하는 폴 라스 부사장은 “IDC는 엔트리-레벨의 8-16포트 파이버채널 스위치와 파이버채널을 탑재한 블레이드 서버가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맥데이터는 이미 업계에서 좋은 반응을 거두고 있는 이 두 시스템에 대한 완벽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또한 맥데이터는 최근 엔터프라이즈 패브릭 스위치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갈 4Gbps 제품을 발표한 바 있다.”라며, “IDC의 이번 발표는 한국, 중국, 동남아시아 및 호주 지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맥데이터의 강력한 추진력을 다시 한번 입증시켜 주었다.“고 강조했다.

한국 시장에서의 이와 같은 맥데이터의 성공은 국민은행, LG 전자, 행정자치부, 보훈병원 등과 같은 주요 금융기관, 공공기관,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를 비롯하여 다양한 산업별 고객들과의 성공적인 구축 사례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맥데이터 코리아의 이영보 지사장은 “IDC의 최근 파이버채널 스위치 시장 보고서에 나타난 맥데이터의 시장 점유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맥데이터는 한국시장에서도 현재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라며, “맥데이터는 이미 다양한 업종의 성공적인 구축 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4G와 블레이드 서버를 비롯한 새로운 제품들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하고 있어 더욱 높은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IDC는 맥데이터와 같은 선두 기업들이 성공할 수 있는 요인 중 하나로 OEM이나 채널 파트너사들과의 장기적인 유대 관계의 강화를 주목하였다. 또한 작년 한 해 맥데이터의 선전은 최근 스토리지 네트워킹 전문기업인 CNT 인수로 인한 투자 증가와 더욱 강력해진 APAC 지역의 인력자원 덕분이라고 분석하였으며, 마지막 성공 요인으로 SAN 엔터프라이즈 인프라의 요구사항에 부응하기 위해 설계된 대형 포트 제품인 이클립스1620과 2640 SAN 라우터의 출시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시킨 맥데이터의 전략을 꼽았다.


웹사이트: http://www.mcda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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