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수도권 서부본부 사랑의봉사단은 사회복지시설 한라복지관 아동 25명과 함께 황해도 고유의 민속춤인 강령탈춤을 배우는 등 사랑의 봉사단들은 소외 노인 초청 효 잔치, 장애아동과 함께하는 송편 빚기, 탈북자 가정 초청 한가위 마당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KT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 추석, 연말 연시에 소외 이웃을 위한 자원 봉사 주간을 운영하여 오고 있으며 금년 초에도 설을 맞이하여 2000명의 사랑의 봉사단이 참가하는 자원봉사 릴레이를 벌이기도 하였다.
KT 사회공헌담당 정규남 상무는 “이번 봉사주간을 맞이하여 우리 주변의 소외 이웃에게 좀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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