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별 학습계좌제(Individual Learning Account)는 학습활동 시간을 포인트로 환산, 개인별 계좌를 실시간으로 확인·관리하는 제도로 금년도 개인별 목표를 100시간으로 설정하여 추진 중이며 8월말 현재 직원 평균 81시간 돌파하였음.(우리 청이 추진하고 있는 학습프로그램이 중앙인사위 “공무원 교육훈련 개선방안(9.7 서울신문 보도)”에 반영)
“개인별학습계좌제”를 도입한 이유는 학습활동을 단순한 비용지출이 아닌 투자라는 인식 전환을 바탕으로 종전 교육훈련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양질의 학습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전사적으로 지원하고 있음.
현장 체험프로그램(간부직원의 냉장고 조립하기, 선박회사 직원과 역할바꾸기, 첨단IT제품 전시장 견학, OO전자 서비스센타 방문 등), 혁신도서 독후감 발표 행사, Action Learning형 현장 학습, 사이버 EBS 어학 수강, 민간기업 CEO 혁신특강 수강 등 학습 프로그램 추진
“개인별학습계좌제”의 실적은 개인 이력관리는 물론 부서와 관리자의 성과평가에 반영하여 실천력을 도모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직원의 의식수준의 혁신은 물론 업무능력 향상을 통해 관세행정의 질적 고도화를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이 될 것으로 기대함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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