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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코스피 005940
2005-09-15 10:56
서울--(뉴스와이어)--우리투자증권(사장: 朴鍾秀)은 연 8.0%와 11.0%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2종을 9월 20일(화)부터 21일(수)까지 양일간에 걸쳐 200억 한정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ELS는 모두 만기 3년으로 2가지 상환조건을 가지는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먼저 Wm ELS 317호는 LG와 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6개월마다 중간가격(하락률이 큰 종목의 주가)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이거나, 일별 종가기준으로 단 하루라도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 대비 115% 이상되면 연 11.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Wm ELS 318호는 초우량주식인 삼성전자 한 종목만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6개월마다 삼성전자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이거나, 장중가를 포함하여 단 한 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10% 이상만 되면 연 8.0% 로 조기상환된다.

두 상품 모두 만기전 3년동안 Wm ELS 317호는 최초기준가격대비 40%, 318호는 27.5% 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원금이 보장되는 조건부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최근 연 10% 내외의 고수익으로 조기상환되는 ELS가 늘어나는 추세이고, 우리투자증권 ELS 또한 2003년도부터 발행한 상품 중 수익확정된 59개의 평균 수익률이 9.74%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투자자들은 ELS에 관심을 가질 만 하다.

상품기획팀 김기환팀장은 “ 최근에 발행하는 ELS는 조기상환 조건도 유리하고, 대부분 조건부 원금보장 상품으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투자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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