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서정호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등이 15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위로 방문했다.

서정호 사장이 15일 오후 인천 연수구 동춘동 소재 명심원을 찾아 금일봉과 선물을 전달한 것을 비롯해 본부장 이상급 임직원들이 영종보육원(중구 중산동) 자모원(중구 경동) 믿음의 집(중구 소월동) 너랑나랑(중구 전동) 등을 각각 방문해 금일봉을 전달했다.

인천항만공사는 또 인천항 민원 안내와 사옥 환경 미화, 경비 등을 담당하고 있는 3개 용역업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량의 상품권을 선물했다.

인천항만공사 개요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을 개발, 관리·운영하는 공기업으로 2005년 설립됐다. 그간 부두와 배후물류단지 등 항만 인프라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항로와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장하면서 항만건설과 운영 면에서 인천항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끌었다. 인천항을 환서해권의 물류중심항만, 동북아 대표 해양관광메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cp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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