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셋탑박스 전문업체 다원미디어(대표 이병양, www.dwm.co.kr)는 IP STB을 이용한 남양알로에 사내교육방송시스템 프로젝트를 구축,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 인해 남양알로에는 총예산 15억, 4개월의 구축기간을 통해 전국 200여개에 이르는 대리점들과의 통합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본사의 교육 동영상 컨텐츠를 인터넷을 통해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전달,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사내교육방송시스템은 스케쥴 방송, 선택방송, 메시지 서비스 등의 편리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자체 개발 Application이 탑재되어있고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맞게 100%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다원미디어 사내교육방송시스템 STB DI-2100모델은 사내방송, 교육방송, VOD, 원격제어 등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모든 셋탑박스의 장점을 아우르는 제품이며, 금번 보다 강력한 기능을 지원하는 DI-2200 출시를 앞두고 있다.

다원미디어의 이병양 대표이사는 IP STB 시장의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는현재,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다양한, 고기능의 제품군을 보유하는 것이시장선점의 관건으로 보다 공격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확보하겠다고 말했으며, KTF, 국민은행, 남양알로에 등 기수주한 대형고객들을 필두로 사내교육방송시스템 시장은 물론 IP STB을 이용한 동영상광고시스템 시장도 선점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보였다.


웹사이트: http://www.dwm.co.kr

연락처

다원미디어 배산호 팀장 02-2108-2300,019-522-5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