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박준영 전남도지사가 15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순천 북부시장 및 예광마을,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광주보훈병원 등을 차례로 방문,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민생투어'를 전개했다.

박 지사는 이날 순천 북부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시장상인들과 일일이 악수를 교환하며 격려의 인사말을 전한 뒤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을 요구하는 시장상인들에 대해"적절한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수용자 및 보훈 전상자들에 대한 위로 방문도 이뤄졌다.

박 지사는 이날 사회복지법인 순천 예광마을을 방문, 쇠고기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수용자들을 위로했다.

또 광주보훈병원도 방문, 입원치료중인 전상자들에게 빠른 쾌유를 기원 했다.

한편 전남도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 모두 94개소(6404명)에 지역축산물과 과일, 생필품, 참치캔세트 등 5300여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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