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귀향길 안전캠페인을 실시하여 교통사고예방 홍보는 물론 추석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도민의 안전의식 고취에 최선을 다하기 위하여 9월 16일(금) 고속도로 T/G와 재래시장, 터미널 등 다중이 밀집하는 지역을 대상으로'안전하고 편안한 명절보내기'캠페인을 시민단체 등과 함께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도내 전 시·군에서 동시에 실시하며(태풍피해지역 제외), 특히, 경북도는 경주시와 시민안전단체·유관기관이 합동으로 행사를 실시하여 행사의 효과를 높이기로 하였다.

이날 합동행사는 오전10 시30분부터 경주T/G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귀향길” 이라는 표어가 붙은 자(尺)와 팜프렛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기를 당부 할 계획이다.

또한, 경상북도는 각 지역 유선방송과 도로안내 전광판을 통한 안전사고예방 홍보를 추석 연휴기간 중에 집중적으로 방송하는 등 홍보에 전력을 다하여 도민의 안전문화의식 제고와 사고없는 즐거운 명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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