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에서는 제수용품 등 일반생활용품이 다량 거래되는『추석』을 맞이하여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상거래질서 확립을 위하여 이들 상품거래에 많이 사용되는 저울류에 대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소비자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추석전날인 9월 17일까지 계속되는 특별점검에서는 대형유통업소, 슈퍼마켓, 정육점 등에서 주로 사용하는 전자식지시저울, 접시지시저울, 판수동저울 등의 저울류가 점검대상이 되며, 이들 계량기에 대하여 변조 조작여부, 사용공차초과여부, 유효기간경과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여 점검하게 된다.

또한, 도에서는 가급적 시민단체 등을 함께 참여토록 하여 민·관 합동점검을 통하여 단속의 효율 및 공정성을 기하고 계량기의 신뢰성을 확보코자 하였다.

아울러 금번 점검에 적발된 업체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고발, 과태료처분, 개선명령 등의 행정처분과 함께 지속적인 홍보 및 점검을 통하여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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