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이번 추석연휴동안 동안 대·소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의 발생에 대비 13,600여명의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한 예방활동과 진압태세를 갖추고, 소방항공구조대 및 119구조대 등 18개 구조대와 108개 구급대를 100% 가동한 구조ㆍ구급 총력대응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한편, 추석 사전 대비책으로 도내 각 소방관서에서는 2005. 8. 22일부터 시장, 백화점, 할인매장, 역·터미널, 다중이용시설등 307개소에 대한 소방안전검검과 공장등 휴뮤업체 방화관리지도 및 교육을 실시하고 소방차량을 이용한 재래시장·유흥업소등 다수인출입장소에 대한 예방순찰 강화, 자체 출동장비 점검·정비, 소방용수시설 조사등 완벽한 초동화재 진압태세를 갖추게 된다.
특히, 귀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9월 17일부터는 귀성객들의 편의제공과 각종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인명구조 및 응급이송을 위하여 역, 버스터미널을 비롯한 고속도로IC등에 119구급대(구급차 32대, 응급구조사 등 64명)를 배치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또한, 사회로부터 소외된 독거노인,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ㆍ위로하고, 외국인 근로자 위로의 장을 마련하는 등 소외된 계층과 함께 하는 풍성한 한가위 이웃사랑을 함께 실천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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