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스톤, 휴대용 블루투스 라디오 스피커 LX20 Macaron 출시

미니사이즈 블루투스 스피커로 아웃도어 활동에 활력 제공

내 손 안의 움직이는 FM 라디오 기능 탑재(한 손 크기만한 FM 라디오 탑재)

마이크로 SD 칩셋 카드 내장으로 MP3 파일 재생

2015-11-02 09:41
서울--(뉴스와이어)--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은 물론 PC, 태블릿 PC등과 무선으로 연결해 음악감상을 즐길 수 있는 휴대 가능한 수준의 ‘포터블 스피커’ 인기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멀티미디어 스피커 전문 브랜드 F&D를 국내시장에 공급하는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www.canston.com, 대표 한종민, 이하 캔스톤)이 미니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은 블루투스 스피커 신제품 LX-20 Macaron(마카롱)을 출시했다.

LX-20 Macaron은 마카롱처럼 아담한 크기를 자랑하는 휴대용 블루투스 라디오 스피커이다. 사용자가 서 있는 방향에 상관없이 360도 방향으로 풍부한 베이스 음향이 고르게 퍼져나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엔터테인먼트적인 활력을 제공한다. 모서리 부분이 둥글게 마감된 인크로저는 음 회절 현상을 최소화하여 일반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찾아보기 힘든 섬세한 고음질과 풍부한 중저음을 자랑한다.

서울 근교로 놀러 나갈 때, 차가 막히면 고속도로에서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이럴 때 여행의 설렘이 불만으로 바뀌기 전, 내 손 안의 움직이는 FM라디오를 들어보자! 너비 70mm, 높이 40mm로 한 손 크기만한 LX-20 Macaron을 이용해 목적지까지 즐겁게 갈 수도 있다. 멀티 미니 USB 케이블이 안테나 역할을 하므로 FM 라디오 사용을 원할 땐 반드시 연결해야 라디오 청취가 가능하다는 점 명심하자.

또한, 캔스톤 LX20 마카롱을 통해 새로운 히든 기능을 만나볼 수 있다. 바로 블루투스 스피커는 반드시 스마트폰을 이용해 들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한 번에 날려 버린 것이다. 스마트 기기가 없어도, MP3 파일이 저장된 마이크로 SD 카드를 통해 LX20 마카롱만 있으면 어디서든 음악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다. 마이크로 SD 카드를 TF 슬롯에 삽입하여 간편하게 사용하면 된다.

여기에 블루투스 오디오 동글 기능이 제공되어 이어폰 단자를 일반 유선 스피커와 연결하면 PC와 스마트폰으로 동시에 고음질을 즐길 수 있는 것 또한 큰 장점이다.

캔스톤 한종민 대표는 “대중들의 아웃도어 및 여행에 따른 여가 생활이 증대됨에 따라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그 즐거움을 배가 되게 하면 어떨까 고민해 왔다”고 LX20 Macaron의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또 “음악감상이라는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하면서, FM 라디오와 같이 부가적인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동시에 스마트 기기를 쓰지 않는 소비자들도 마이크로 SD 카드를 통해 노래를 들을 수 있도록 소비자를 배려해 좋은 기능들을 모두 담아낸 제품”이라 설명했다.

웹사이트: http://www.canst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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