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23일 공연문화의 중심지 대학로에 창작극 전용극장 “디아더(TheOther)”가 오픈한다.

디아더 씨어터 (TheOther Theater)는 창작공연 활성화를 위하여 어려운 공연 현실 속에서도 창작 공연만을 무대에 올리는 창작극 전문 소극장으로 태어난다.

편안한 관극을 위한 관객위주의 공간구성소극장 연극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는 기존의 상식을 깨고 푹신하고 편안한 등받이 의자를 갖추었으며 120석 규모에 영화관처럼 깔끔하고 편리한 시설로 관객을 맞이한다.

편의시설과 연극공간 동시에 갖춘 멀티 문화공간 1층에는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에 창이 큰 카페와 함께 대학로 공연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문화정보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공연시간 외에도 관람객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동호회나 각종 소모임 행사도 가능하다.

2층에는 연습실을 겸한 세미나 공간을 갖추어 연극인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으며, 연말부터는 어린이와 일반인을 위한 연극과 마술교실 등 교육프로그램도 진행한다.

3층에는 대학로 소극장 최초로 관람객을 위한 탁아시설을 마련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관람객의 편의를 배려한 관객지향형 멀티 문화공간이다.

마로니에 공원 뒤편의 하얀색 3층짜리 건물이며 마로니에 공원후문과 바로 연결되어 있다.

공연장 오픈과 함께 디아더 씨어터와 이은제작소가 공동제작하는 창작극 “혼자사는 남자 배성우”가 9월 23일부터 첫 무대에 오른다.

창작극 전용극장 오픈 기념으로 9월 18일까지 예매분에 한해 4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 및 소극장 문의: 02-516-3942 / 02-742-1602

연락처

디아더 씨어터 김은심 대리 02-516-3942 / 742-1602 016-388-280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