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일렉트로닉스(Bioelectronics) 분야는 의학, 신경과학을 포함한 생명과학과 컴퓨터 및 전자공학이 결합된 BIT(BT+IT) 융합기술 분야로, 최근 IT 및 BT산업을 고부가가치화 할 수 있는 핵심 신기술로 급부상하고 있다.
바이오일렉트로닉스 교육프로그램은 충북과학대학 바이오일렉트로닉스과를 중심으로 (주)신영전자를 비롯한 5개 산업체와 옥천군 충북개발연구원, 옥천군 농업기술센터 등 3개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오는 10월부터 8주간 충북과학대학 재학생과 산업체 재직 근로자 70명(기초반 35명,심화반 35명)을 대상으로 산업체CEO특강, 산업체 현장실습 및 견학 등 수준별 교육으로 진행된다.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충북과학대학 진경수교수는 “지속적으로 의료기기 관련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의료기기, 생체신호계측기, 건강관리 보조기기, 지능형시스템 등에 관한 교육 및 개발을 촉진하고 학과도 바이오일렉트로닉스로 특성화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충북과학대학은 올해 전자정보과를 바이오일렉트로닉스과로 교육과정을 개편하였으며 바이오일렉트로닉스 교육 홈페이지(www.bioelec.net)를 통해 지속적으로 바이오일렉트로닉스 분야의 기술 현황 및 동향, 취업 및 창업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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