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경찰청, 도로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교통상황을 수시로 파악·관리하고, 교통 불편사항을 접수·처리하기 위한 교통상황실을 시 및 구·군 단위로 설치하여 9. 16일부터 9. 20일까지 운영한다.

□ 교통상황실 운영 개요(근무 연인원 265명)
· 시 : 2개반 41명 · 구·군 : 교통상황실 및 취약지 224명
재래시장, 백화점, 공항, 역, 터미널, 주요 관문도로 등 교통 혼잡예상 지역에 대하여, 경찰과 합동으로 교통소통 및 질서유지를 위한 계도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실시. 공항, 역,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정비상태 점검. 사업용 차량에 대한 정비상태 점검과 운수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성묘객의 교통편의를 위하여 시내버스 연장 운행

□ 시내버스 노선 연장운행(칠곡지역 공원묘지)
· 운행기간 : 9. 18 ~ 9. 19(2일간), - 노선/대수 : 5개 노선/ 98대 (일반버스 : 427, 724, 730(730-1), 609번. 좌석버스 : 407번)

이번 추석연휴는 기간이 짧아 전체 귀성객의 감소가 예상되나, 연휴기간의 감소로 연휴 첫날인 17일 오전과 마지막 날인 19일 오후를 중심으로 대부분의 귀성 차량의 이동이 전망 된다.

또한, 귀성객이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보이는 승용차의 증가로 고속도로 및 주요국도의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연휴 첫날인 9. 17일은 쇼핑몰을 중심으로 한 다중집합업소와 도심·시 외곽도로, 고속도로 모두 차량 정체현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추석날인 9. 18일에는 공원묘지를 중심으로 성묘객의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시 외곽도로의 차량 정체가 한결 심할 것으로 보인다. 9. 19일에는 귀경차량으로 인해 고속도로 및 시 외곽도로가 전반적으로 차량이 심하게 정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영천, 포항, 의성, 군위 등 비교적 차량의 통행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으로 운행하는 차량은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주요 우회도로 안내
· 군위, 의성, 안동방면
- 대구→백안동→능성동→신령→의성→안동
- 대구→팔공산순환도로(파군재)→파계로→한티재→군위→안동
- 대구→팔공산순환도로(파군재)→동명→송림사→가산→군위→안동
· 영천방면
- 대구→하양→금호→영천
- 대구→동대구IC→도동IC→청통→영천
- 대구→불로동→능성동→와촌→하양→금호→영천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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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교통정책과보도자료주책임자 과장 신경섭담 당 자 장 칠 호전 화 803-4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