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년만에 돌아온 액션히어로 이연걸과 연기파 배우 모건 프리먼의 만남으로 이슈가 되고있는 영화<더독>(감독_루이 레트리어)이 추석을 맞이하여 관객들에게 커다란 선물을 준비했다. 대목을 맞이하여 추석선물로 인기 NO. 1인 갈비세트를 선사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이벤트는 짧은 기간 때문에 추석 연휴를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한 것으로 극장가를 방문만 하면 추석선물의 대표인 갈비세트를 받으실 수 있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추석 연휴동안 영화<더독>을 관람하고 티켓을 엽서에 부쳐 보내면 끝!

엽서를 사는 것이 귀찮아 할 관객들을 위해 9월 17일, 18일 극장이 있는 서울 중심가-종로, 신촌, 강변, 혜화 일대-에서 엽서를 배포할 예정이므로 그냥 티켓을 보내는 작은 수고만(?)

하면 집으로 갈비세트를 받아볼 수 있을 것이다. 500만원 상당의 이번 이벤트는 그 어떤 이벤트보다 당첨확률이 높으므로 많은 참여가 있을 예정이다.

이연걸의 연기활동 중단 선언으로 그의 마지막 액션영화가 될지 모르는 영화<더독>은 9월 7일부터 진행된 시사회에서 더욱 파워풀해진 액션과 더불어 인간의 감정을 잃어버린 대니의 역할을 잘 소화해내 연기도 극찬을 받고 있는 상태. 거기다 현재 유럽과 미국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트랜스포터2의 감독 루이 레트리어의 감각적인 화면과 트립합의 선구자 Massive attack가 음악을 맡아 영상, 음악, 연기, 액션을 다 잘 소화해냈다.

이연걸의 스타일을 그대로 고수하면서 더욱 강해진 변화를 추구한 그의 새 액션 영화 <더독>은 기억을 잃고 짐승처럼 사육되어 투견의 모습으로 살아가던 한 남자가 자신의 숨겨진 과거의 비밀을 파헤치면서 복수를 시작한다는 내용으로 오는 9월 16일 추석연휴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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