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소프트웨어지원센터 입주업체가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울산소프트웨어지원센터는 울산 유일의 모바일 게임 전문업체인 (주)피엔제이(대표 곽진열·http://www.pnjmobile.com)의 '드래곤 나이트2'가 KTF 다운로드 순위 4주연속 1위를 차지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올 하반기 모바일 게임시장을 휩쓸고 있는'드래곤 나이트 2'는 주인공 아리의 성지 '발할라'를 찾기 위한 모험을 그린 액션 RPG(Roll Playing Game·역활수행게임)으로 미려한 그래픽과 방대한 스토리와 맵, 서브 캐릭터 등의 특징으로 RPG 마니아들 사이에서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됐던 게임이다.

'드래곤 나이트 2'의 자세한 정보는 http://dk2.pnjmobile.com에 접속하면 되고 2천500원의 정보이용료로 한번 다운받으면 평생 이용할 수 있다.

지원센터에 따르면 (주)피엔제이는 울산 유일의 모바일 게임 전문업체로 지난 2003년 1월 울산대학교 학생 5명이 모바일 컨텐츠 공모전에 수상한 것이 계기가 되어 설립됐으며 모바일 게임분야에서 최고의 기업이 되고자 기술투자 및 연구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젊고 활기찬 기업이다

(주)피엔제이는 현재 직원 14명으로 구성된 작은 규모지만 국내 3대 이동통신사 SKT, KTF, LGT는 물론 해외 20여개국에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며 올해는 연간 매출액 10억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설립 이후 2년 9개월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전국 700여개의 모바일 업체 가운데 10위권에 집입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으며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 중 특히 RPG 장르의 탁월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드래곤 나이트1>, <천상대전>, <테일즈판타지>, <로드오브나이츠>와 같은 게임들은 이동통신사 상위 차트를 휩쓸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곽 대표는"전국 700여개의 모바일 게임업체 대부분이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지만 울산지역에 기반을 두고 기업을 운영하는데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말하고 "지역대학 졸업생의 인력을 활용하면서 최고의 게임회사로 키우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곽 대표는"앞으로 출시 게임이 다양하고 많은 강점을 살려 대형 포탈사이트와의 제휴로 국내 서비스 영역을 더 넓혀 가는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던 수출지역 확장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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