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안전한 추석 보내기 캠페인’이 전개된다.

울산시는 16일 오후 2시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 고속도로 울산톨게이트에서 민간단체, 공무원 등 모두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전한 추석 보내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사)한국112무선봉사단울산지부,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지역본부 등이 함께한다.

참가자들은 울산에서 서울 및 부산방향 5개 게이트에서 안전문화운동 홍보 내용이 수록된 ‘티슈’를 귀성객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한편 울산시는 명절 연휴 등으로 집을 비울 때는 집을 나서기 전 가스밸브와 잠금장치, 불필요한 플러그나 콘센트, 전기코드,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등을 철저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또 집에 돌아와서는 가스 냄새가 나는지 확인하고 창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귀성 운전은 출발 전 엔진, 타이어, 브레이크, 각종 오일 등 차량을 사전 점검하고 2시간마다 10분 정도 휴식을 취하고 자동차의 실내공기를 자주 환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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