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교통유발부담금 72억6천9백만원 부과
구별 부과현황은 서구가 31억4천1백만원(43.2%)으로 제일 많고, 중구 14억8천1백만원(20.4%), 유성구 11억7천2백만원(16.1%), 동구 8억9천6백만원(12.3%), 대덕구 5억7천9백만원(8.0%) 순으로 나타났다. 시설물별로 갤러리아백화점(타임월드점) 2억9백만원, 롯데백화점 1억8천만원, 삼성홈플러스(둔산점) 1억2천1백만원 순이다.
대전시는 대형유통시설 주변 등의 갈수록 심각한 도심 교통난을 다소라도 완화시키기 위한 교통수요관리 차원에서 작년 조례개정을 통해 부담금 산정기준이 되는 단위부담금과 교통유발계수를 상향조정했으며 주차장유료화, 승용차부제운행, 통근버스운영 등 교통량 감축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이를 이행할 경우 최대 90%까지 부담금을 경감해 준다고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주거용 건물, 학교, 외국공관 소유건물 등을 제외한 바닥면적 합계 1천㎡이상인 모든 시설물이 부과대상으로 납부기한은 9.16부터 9.30까지 15일간이며, 부담금 재원은 도심교통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교통체계와 보행환경개선, 교통안전시설 확충사업 등에 집중 투자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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