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와이어)--<레오나르드다빈치 展>이 2005년 9월 14일부터 6개월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올 여름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된바 있는 본 전시회는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보다는 ‘과학자’ ‘발명가‘에 초점을 맞춘 전시회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코텍스(codex 수첩)를 연구 하여 실물로 구현한 발명품들이 전시된다.

전시장은 다빈치영화관, 프라자, 동력기기관, 해양관, 비행관, 전쟁관, 체험관, 등 총 7개의 테마로 구성된 전시장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발명한 최초의 자동차, 자전거, 낙하산, 장갑차, 헬리콥터 등 눈을 뗄 수 없는 놀라운 발명품들이 가득하다. 전시품들은 아마포와 삼베, 갈대, 동물의 내장 등 모두 15세기에 조달 할 수 있었던 것으로 제작되어 현실감을 더했다.

관람객들은 진행요원으로부터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다빈치의 발명품을 직접 만져보고 작동 시켜 볼 수 있고, 체험관에서는 다빈치의 아치형 교량을 조립하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예술과 과학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했던 다빈치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전시회로 제주 도민 뿐만 아니라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제주에서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 개요>
○ 기 간 : 2005. 9. 14 ~ 2006. 3. 30 (OPEN : 2005. 9. 14 11:00)
○ 장 소 : ICC JEJU 이벤트홀(1층)
○ 주 최 : 경향신문
○ 주 관 : (주) 씨브이맥스(CV MAX)
○ 후 원 : 과학기술부, 문화관광부, 제주도, 제주도관광협회, 전국과학교사협회
○ 관람시간 : 10:00 ~ 19:00 입장료(원) : 성인 10,000, 청소년 8,000, 어린이 7,000

○ 전시구성 내용
· 다빈치 영화관 - 전시장 입구에 마련되어 레오나르드 다빈치의 일대기를 요약한 다큐멘터리로 다빈치의 업적 소개
· 프라자 - 소묘로 남긴 원형건축, 기하학 비트루비우스인체 등이 실물로 구현 되고,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등 모작이 함께 전시
· 동력기기관 - 최초의 자동차와 자전거, 기어박스, 크레인 등 현대에 사용되고 있는 기계 장치들의 원형을 제시 하고 기계장치들을 직접 만지고 작동시켜 볼 수 있음
· 해양관 - 제주도의 특색을 살리고 보다 실감나는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전시장 벽면을 모두 바다로 꾸몄으며, 아르키메데스 펌프, 굴삭기, 준설기 등 전시
· 비행관 - 다빈치의 스케치를 바탕으로 제작한 헬리콥터, 박쥐비행체, 글라이더, 일체형 날개 구조 등 전시
· 전쟁관 - 다빈치가 개발한 무기와 전쟁기구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대형 석궁과 탱크, 8문 대포, 낫전차 등 전시
· 체험관 - 거울의 방, 카메라 옵스쿠라, 뒤러의 4가지 원근법 도구 등 전시

제주특별자치도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청은 6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원희룡 지사가 이끌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아픔을 치유하고 과거를 넘어서는 제주, 안전하고 모두가 누리는 제주, 미래세대를 위해 가꾸고 키우는 제주를 공약실천계획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e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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