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심사에는 작품성을 인정받은 8편의 한국영화가 출품신청(아래 표 참조)하였으며, 그 중 작품의 완성도, 배급능력, 감독 및 출품작의 인지도 등 크게 3가지 항목을 심사기준으로 평가하였다. 심사는 신청작품과 직접적 이해관계가 없는 5인 이내의 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심사위원으로는 <생활의 발견>의 이한나 프로듀서, 보람영화사 이주익 대표(<칠검>제작), 한국영화아카데미 프로듀서과정 길종철 교수, 순천향대 연극영화과 변재란 교수(전 영진위 2기 위원)와 영화잡지 스크린인터내셔널의 한국통신원인 Darcy Paquet 등 총 5인이 참여하였다.
심사위원단은 이번 심사가 “국내외적으로 이미 검증이 된 우수한 우리 영화들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영화 자체의 우열을 가리는 심사는 될 수 없었다. 그래서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의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여 후보작에 가장 근접할 만한 작품을 선정하였다” 고 밝혔다.
영진위는 올해 공정한 심사를 위해 출품대상을 예년보다 명확하게 규정하여 영화관에서 “최소 1주일간 하루 3회 이상 유료상영된 경우”를 공모심사시 신청요건으로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ofic.or.kr
연락처
혁신기획팀 홍보담당 전윤형 02-9587-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