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토지분 재산세 총부과액은 지난해 토지분 재산세 상당세액 583억원 보다 19% 감소하였으며 또한 토지분 재산세에는 도시계획세(161억원), 지방교육세(94억원)가 병과 된다고 밝혔다.
시·군별 토지분 재산세 부과현황을 보면 포항시가 115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주시 64억원, 구미시 63억원, 순이며 울릉군이 95백만원으로 가장 적게 부과 되었다
토지분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도내 토지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납부기한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전국의 시중은행이나 우체국 등에 납부하면 되며 기한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5%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금년도 토지분 재산세액은 전년대비 19%감소한 472억원으로 납세자 1인당 평균 부과액은 34천원으로 전년도 43천원보다 21%감소하였다
감소원인으로는 2004년의 종합토지세의 경우 납세자별로 전국의 토지를 합산하여 9단계의 세율을 적용하여 과세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종합부동산세가 신설되어 관내 토지에 대해서만 3단계의 낮은 세율로 토지분 재산세를 과세하게 되어 전국 합산분이 제외되었기 때문이며 또한 토지과표 산정방식이 당해연도 공시지가적용으로 변경됨에 따른 공시지가 상승분의 50%를 과표감액 하였기 때문이며 이에 따른 감소분은 국세인 종합부동산세에서 전액 보전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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